그거 아세요...? 어머니 보다 아버지가 혼자 식사를 하시는 모습이 더 초라하게 보인다는거요....어느 날 집에 들어왔는데 아버지께서 혼자 식사를 하시는거에요..그 뒷모습을 보는 순간 나는 아버지의 모습이 이렇게 작게도 보이는구나 느꼈어요...금방 저녁을 먹고 들어왔는데도 난 "아,,배고파 아빠 같이 먹어" 그랬더니 우리 아빠,," 저녁 아직도 안뭇나? 오야,,얼른 온나,,아빠하고 묵자 " 갑자기 눈물이 나는데요,,,아버지의 뒷모습을 보게되면 우리 꼬~옥 한번 안아주도록해요,,
베플김준호|2008.04.28 00:40
하늘에 계신는 아버지가 생각 나네요..낼 시간내서 아버지 산소에 다녀와야겠네요..
여러분들도 살아계실때 ...효도 하세요 나중에 후회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