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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indy

신진주 |2008.04.27 12:36
조회 29 |추천 0


그저 "사랑해"라는 한단어,

 

그저 "안녕"이라는 한단어를 말하는게

 

왜 이렇게 어려운건지모르겠다..

 

하지만 그 것은 시간이지나면 달라지겠지..

 

그리고는 나는 내 자신에게 말한다..

 

I don't know why it's difficult to say "I love you" and "Bye".

 

But, it will be change of the time.

 

then i'm talking to myself..                              -Ci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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