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인간을 이렇게 지으셨나요?
헬라인 이나 유대인이나
마찬가지로?
멋을 지기는 헬라인
철학을 논하는 헬라인,
유일 신 을 고집 하는 유대인,,
다 같은 이유!
하나님이; 그렇게 지으셨나요
보이는 것 듣기는 것이
다는 아니런만,
세상이 온통 복잡하고
어즈러우니
철학을 논하고
가슴이 따뜻한 척 하면
뭘 하나요
온통 위선 투성 인걸
IQ 보다 EQ 가 발달해
감성이 풍부하면 뭘 하뉴
온통 복잡한 생각 뿐인걸
오늘은 WQ 가 많은 나 였음 한다,
그래서 멋진 지구력으로
내 멋진 인생을 도전하며
자신있게 전진하는
건설적인 일만 있게
어제와 오늘이 다른
쳇 바퀴 같은 맘!
누군 들 하나님에 작품을
논 하랴만
인간에 맘과, 가슴이
오늘과 어제 다르니
이래서 인간은
쓸쓸한 동물,
이래서 인간은
지랄 같은 거
그래도 니가 존재하고
내가 존재하메
인생은 행복 하여라
하나님은 우리를 이렇게
지으셨나요,
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