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라산 백록담과의 예술적 조화
징기스칸,한니발이
알프스산맥을 넘어섰고
나는 해발 1950미터
한라산을 넘어섰다.
관음사코스의 최대절정 난이도는
탐라계곡,개미목,왕관릉이었다.
비록 힘은 많이 들었으나,
결국은 해내다...
도전은 계속되어야 한다!

한라산 백록담과의 예술적 조화
징기스칸,한니발이
알프스산맥을 넘어섰고
나는 해발 1950미터
한라산을 넘어섰다.
관음사코스의 최대절정 난이도는
탐라계곡,개미목,왕관릉이었다.
비록 힘은 많이 들었으나,
결국은 해내다...
도전은 계속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