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양구여고생살인사건대해서얘기할려고합니다.
저는하늘로간K양친구입니다.
죽은K양과다른친구K양이공원에서운동하는중벤치에있던남자가갑자기뛰어들어서..
죽은K양은반대로뛰고...같이운동하던K양은그남자앞쪽으로뛰었는데...
반대로뛰던죽은K양에게뛰어잡아서벤치지나...10미터까지끌고가서칼로찔렸습다.
앞으로뛰던K양이죽은K양상황을보고달려가서그남자를때렸지만.신경도안쓰고...죽은K양만을찔렸습니다.
얼굴,가슴,양쪽옆구리,등 수차례찔르고..같이운동하던K양에게...니친구보라고자기가찔렸다고경찰한테신고하라는말을남긴체그남자는벤치로가서앉아있었다고합니다.
그래서같이운동하던K양이경찰에게3번을연락했지만출동했다는말만하고..같이운동하던K양아버지가도착했을땐...경찰들은다른곳에서돌았다고합니다.그래서같이운동하던K양
그래서같이운동하던K양이마지막으로자신아버지에게연락했다고합니다.
아버지가
경찰들으데리고그자리로데리갔다고합니다.그래서병원으로갔지만...제친구는끝내..하늘로갔습니다...
뉴스들보셨죠...그범인이정신지체3급이라고하지만그건확실한얘기가아니예요.
양구어느목욕탕에서때밀이도하던사람인데..어떻게정신지체인이남의때를밀어줄수있습니까?
그사람정신지체아닐수도있는데뉴스에서는다정신지체라고확실한얘기는아닙니다.믿지마세요.
그사람24일날같은장소같은시간에서목사님부인을칼로찔렸는데...경찰이풀어줬다고합니다.
이야기는경찰끼리쉬쉬입을다물어서...거의양구사람아무도몰랐습니다...
이건예정된살인이라고말할수있습니다.경찰에게만잘못이라고할수없지만...
그때그사람을구속했다면..제친구에게이런일이생겼을까요.?
같이운동하던K양아버지가경찰에게차로찾지말고걸어서찾아되는거아니였나고하니깐..
경찰이하는말이.."레포츠공원이쬐금합니까"이랬다고합니다.진짜삐닥한자세로.....
그리고죽은K양부모님들에게는장례치르고있는데...전화해서하는말이...조사받으려오라고..이랬다고합니다.
안부물어보는것도아니고조사받으려오라말이...참..............................
제가그때양구에아니여서..경찰소에전화했는데...저한테하는말이.....
"XXX죽었어"아무렇지도않게귀찮은듯이저에게말했습니다...
그래서제가양구에서알바하던친구에게경찰서가보라고전화했는데..그친구도착하자등떨밀어서쫓겼났습니다.
제가죽은K양장례식에계속있었는데..어제경찰서장에왔습니다..어른들말하는말이...
점200원짜리도박판잡는게강력계고이런강력계일생기면책임을떠미는게강력계냐고..
경찰서장이하는말이더웃깁니다..
"이런작은허물가지고전체를안좋게보지말라고"....이게경찰서장입에서나올수있는말입니까?
이건작은허물이아닙니다...전가장소중히여긴친구가하늘로갔고...다른친구는병원에서그생각에매일울고있습니다.
제친구를아는모든사람은다슬픈일이고...이건중요한일입니다.
뉴스댓글봤는데...깝쳐서그래서찔렸다는말하시는분.그남자가이해된다는분.잘죽었다는분들.
나도오크보면찌르겠다는분들.이효리가더이쁘다는분들.
다들...자신의소중한사람이죽어도그런말을하실수있습니까?...
나쁜말하시는분들...저희는그런댓글로저희가슴은무너집니다...
도와주세요.제발억울하게죽은제친구을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착하고이쁘고성격좋은제친구가이유도없이죽었습니다.억울합니다.
제친구를모르시는분들...막말하지말아주세요..제발부탁입니다.
http://blog.naver.com/bajaho?Redirect=Log&logNo=120050871022
제친구외삼춘이쓰신글을 퍼온것같네요....한번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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