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들을 보면
참으로
좋은 사람들이
무척 많다는 것을 느낀다
옛날
젊은날 인것 같다
버스를 타고 가는데
버스안에서 [나이]좀 자신 분이
조금 약주를 드시고 버스가
움직일때 마다 내몸을 툭툭 치더니
대여섯 번 더 하더니 만만한[싹]으로
보았는지 별안간 안하무인 격으로
마음 놓고 나에게 술주정을 한다..........
[나이]드신 분이
그럴수도 있지하며
어르신 그러지 마십시요 하며 말을 하니
이분이 무슨 착각을 하는지 점점 더 [ 도 ]
가 지나친 행동과 욕설을 퍼붓는다.내가 만만
하고 착하게 보였나 보다......
그렇게 실갱이를 하다보니
이거 손좀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하기에 행여 젊은사람이 아무 잘못없어도
나이먹은 사람 잘못 건드리면 무조건 젊은사람이
손해를 보는터라 옆사람 과 그분위기 안에 함께
있던사람들로 부터 시비건 (나이많은자) 사람 편
에 서지못하도록 젊은 사람이[나이]먹은 사람을
[ ] 옆에 사람들이 말리지 못하도록 하나.하나
말과 행동으로 옆에있는 사람이 보도록 조목 조목
따지면서 사시미 를 치니까 조금전 까지 [ ] 종자
가 한풀 꺾이면서도[나이]가 많다는 무기로 떠들며 들이댄다..,,,
그래서
이거 안되겠다 생각이 들어 작심을 하고
[시범적]으로 이사람
못된 버릇 고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
지금 [버스]를 탄 사람들 가운데는 어린이도 있고
학생과 청소년도 있고 군인도 있고 나이든 분들도
계시므로 [나이]먹은 것을 핑계삼아[공중 도덕]을
파괴하여도 되냐 싶어서 말이다 [지금] 이모습을
보면 어린아이나 학생이나 청년이나 [군인]이나
중장년 층 들이 무엇을 배우겠는가.......?
이사람 인생 살아온것은
보지 않아도 뻔히 보이는 느낌이다
세상은
자신이 체험하고 깨닫고
알고있는 방법대로 처신하고 해결한다
모르면 ............?
매를 맞고 도 [더 맞을까봐]
조용히 있는 반면 알고 행한 댓가에는
[바늘로] 찔리고 나서 [ ]로 치는 사람도있다.....
그리하여
내가 하는말이
여보시오 나이 많은것이
[ ]우면 딸배에서 나오지
왜 엄마 배에서 나와서 머리는
이슬이 내려 가지고 [실수]를 하냐고 했더니
이사람이
또
나이 타령이다
여보시오
옛날 우리나라 를 지킨 군인들이[ 6 .25 ]
백마 고지 전투때[사상] 이 틀리면 총으로 쏴죽이고
갈아 버렸어 이친구가 나이만 먹고 주접 떨줄만 알았지
민주주와 예의 라는것과 자신이 책임 지는것은 하지않는
아주 [ ]구만 너오늘 혼좀 나봐라 생각 같아서는 니부모
도 같이 혼좀 나야겠다 싶어. 버스에서 끌어 내리려하니
별안간 버스안 분위기 가 조용하면서. 그때 버스안에 승객들이
30~40명 있었는데 갈아 버리려고 끌어 내리니..
버스안에 있던 사람들이
사태에 심각성을 감지하고 한번만 용서해 주라고.
본인도 용서해 달라고 사과를 하면서 부탁한다
이런 종자들은 세상이 얼마나 무섭고 주접떨다가는
혼나는것을 가르처야 하는데 말이다..
왜 !
술먹고 실수하면 안되는것이다
술먹고 실수하는것은 상대를 무시
하는 것이고 얍보는것이다 또한 [당사자]가
버스를 타고가다가 피곤하고 타인때무에짜증나고
[미친개]같은 종자들을보면 [뱉어....]역겨운것이다
또한
한사람 한사람 마다
인권이 있고 대우 받을수
있는것이 삶에 기본 인것이다
그러므로 공중도덕에 예의를 망각 한 친구들은......
대한 민국은
그누구에 소유도 아니고
[공전]과 [공유]하며 살아가는
나라이고 봉사하고 가꾸고 만들어 가야하는곳인데
그부분을
나이 먹었다는
이유와 자신에 극단 이기주의에
인해 다른 사람들에 삶에시간과 공간에
자유와 안락함을 파괴하고 역겨움을 주면
또한 [버스]에 승차하신 30~40 명에 승객
분들에게 개인적으로 20분 ~30분동안에
짜증나게 하고 역겹게하고 피곤하게 하였던
[부분] 에대하여 댓가를 주어야 하는 것이고
냉정하게 [잘못한고] 실수한 부분에 대한 댓가를
받아야 한다........[ ]들같이 잘못하고나서
화해하고 용서해 달라면 이것은 인간 .....다
또한
[당사자] 가
나의삶에 무슨 도움을 주었다고
초면에 술주정 하며 말문이 막히니까
나이 타령을 한다
대우 받으려면 [자가용]기사 채용하고
다니던지..........................................
지금 시대에도
이런 사람 종종본다..
그들은
잘못하고 실수하고
피해 입히고 나서는
나이를 들먹인다 따지고
들어가면 백이면 백 다 줄행난 이다.....?
저의
이익 채우기위해........
자신에 기분에 따라........
기분 나쁜일 당한 사람이 있는데
도와 주지는 못하면 가만히 있어야 하는데 ....
자신에 수준에 보고 판단하고
지 생각대로 떠들고 는 남의 탓만한다
피곤한것을 당한사람 기분은 생각지 않고
[주접]을 떤다 이때에는 그가
부분 에 바늘 구멍에 피흘러 가는것 까지
따지면 책임 지지못한 위인들이 말이다 ....
예나
지금도
이런 [종류]에 사람들이 있다
이런 종류에 사람은 같이 언쟁하고
싸우면 안된다 차분하게 하나부터 찍으면서 ....?
그 다음에는
화해 타협 을 하지않고
원칙 대로 하나하나 잡으면 되는데
요새 젊은이들은 그방법과 감정 조절은
하지 못하는게 흠이다 ........
또한
상대방 때문에
[ 0 ]하나 기분 나쁜것을 묵과하면 안된다
또한
지금 시대는 어린아이나 학생이나
청소년이나 청년들과 중장년 층에 사람들이
생각 보다는 많게 무척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데
그들 삶에 비료는 뿌려주지 못할 망청 화를 돋구고
짜증나게 하며 그삶에 [제초제]를 뿌려야 하는가 말이다
하물며
가축들도 스트레스를
받고 사는 세상인데 말이다
나하나 부터 내 이익 때문에
또한 내 부족한 [소견]과 처세와 행동 때문에
남에 삶에 불편하게 하는것은 없는지 되돌아 보아야 한다
나와 내옆 사람의 인생은
모래시계의 삶을 살아 가는데 말이다
그들에 삶 에 피해 를 주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준비하고 행하는사람들이
이시대에 진정한 소 영웅이되는 사람들이다
몇천년 살다 간다고........................
또한
자신에 타인에 삶에
분별없고 책임지지 않는
삶을 사는 사람들을 보노라면
신체에 한부분 썪어 들어가
죽을 시간을 예비한것을 보고
정한 삶을 사는것을 아는것이니
지나가는사람에 잘못한것도 오지락
넓게 사는 삶에 일부분 이다
왜
그는 모르지만
나는그영혼을 사랑하니 말이다......?
썪은
신체부위는 [살]이 아니므로
그냥 놔 두면 온몸이 다 썪어 들어
가므로 결국은 제 명대로 살지못하므로
도려내고 짤라 버리는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다.....!
또한
잘못된 삶을
지금 시대에는 바로잡아
주는사람도 없는시대이고
잘못된 언어와 행동과 체세는
자신에 삶에
문둥병이 생기는
원인이 되기때문이다.................................
또한
나이 를 먹으면 [자랑]이 아닌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또한 젊은 사람들 직장생활 사회생활 학업등
무척 힘들고 바쁘고 어려운 생활한다....
그들은 가정과 지역과 직장과 이사회에
삶에 에너지를 자가 발전하고 힘들게 움직인다
그러므로
절박 하게 바쁜일이 아니라면 그들이
삶에 지치고 힘든 러시아워 [출퇴근]에는
움지이지 않고 있는것이 내 나름 대로의 배려
라고 생각한다 이것이 나이먹은 기성세대들의
국가와 국민과
젊은 사람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아닐까 생각한다
또한
그러므로 젊은 사람들도.....
이것도
옛날 대동아 전쟁때
만주에서 개장수 들이
있을 때 애기 같이 몇십년전 말이다
지금은
이렇게 하지 않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