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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삐에 Le pied> - 신사동 (1)

최은혜 |2008.04.29 23:41
조회 430 |추천 6

 

e Pied

 

<르 삐에 Le pied>

 

 

불어로 '발'을 뜻하는 르 삐에는 가정식 프렌치 레스토랑이다.

성신여대에서 프랑스 가정식으로 사랑 받고 있는

'마미 인 더 키친'의 주인이 경영하는 곳이라고 한다.

가정식보다는 조금 더 격식을 갖춘 정찬이 주를 이루고

이름에 맞게 돼지, 오리 등 동물의 족 요리가 대표적!

 2층과 3층으로 된 실내는 장식을 최소화하고

편안한 느낌의 나무 테이블을 배치해

편안함을 준다.

 

 

르삐에의 간판 모습!

라노떼 윗층에 위치해 있다.

 

 

 

 

 

 

 

 

유명한 딱틴이 들어간 르삐에의 점심 메뉴!

 

 

 

 

 

 

 

 

2층으로 가는 계단에 마련되있는

르삐에의 나무 간판

돼지 세마리가 넘 귀엽다ㅋㅋ

 

 

 

 

 

 

 

벽에 그려져 잇는 돼지 3마리들

쪼르르 따라가고 있당ㅎㅎㅎ

 

 

 

 

 

 

 

르삐에의 내부 모습!

앞서 소개한 것 처럼 너무 화려하지 않은

실내의 모습이 오히려 편안함으로 다가온다.

 

 

 

 

 

 

 

가정식 프렌치를 하는 레스토랑 답게

실내도 아담한 느낌의 크기를 가지고 있다.

 

 

 

 

 

 

기본 테이블 셋팅!

 

 

 

 

 

 

 

식전빵으로 통 바게트가 나오는게 유명한 르삐에

따듯하게 나오는데 살짝 매콤한 올리브와

달콤한 버터를 발라 먹으면 넘 고소하다!

 

 

 

 

 

 

 

특히 이 올리브가 넘 맘에 들어서

리필!! 

 

 

 

 

 

 

 

식전빵이 맛있으면 빵을 너무 먹게되서

주요리에 정작 집중을 못하게 된다ㅎㅎ

 

 

 

 

 

다음페이지로!!!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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