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늦은밤에 마트에가서건진..
새송이버섯과 브로컬리..흐흐흐~
새송이두봉지에2,580원
브로컬리3개에 1,000원
새송이는 올리브오일에 통후추랑소금간만해서볶고,
브로컬리는 소금살짝넣어 데친후 치즈를 얹었다.
노군이 덜렁집어든 '떡갈비' 아주옛날에 먹어본기억..한 10년전쯤..
그때보다 1/2size가 되어버린 떡갈비..
맛은 그냥그냥 먹을만하다.
엄마가사준 오이지..
마늘,파,깨소금,참기름,고춧가루,설탕약간..맛있다.
아침6시에일어나 준비하구..
6시30분에 노군깨워서..
둘이앉아서 한그릇씩 뚝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