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물 사냥꾼 벤 게이츠(니콜라스 케이지)는 미치 윌킨슨(에드 해리스)에 의해 그의 조상인 토마스 게이츠가 링컨 대통령 암살의 배후라는 오명을 쓰게 된다. 오명을 벗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토마스 게이츠가 지키려 했던 보물을 찾아 그의 무죄를 증명하는 것이다. 벤은 아버지 패트릭 게이츠(존 보이트), 부인 애비게일(다이앤 크루거), 파트너 라일리 폴(저스틴 바사)과 함께 황금도시를 찾아 유럽과 미국을 넘나들며 숨겨진 비밀을 찾아 떠난다. 하지만 보물을 노리는 미치 윌킨슨은 벤의 여정을 방해하고, 생명까지 위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