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를 보면서 참 오래간만에 눈물을 흘렸었다.
내 취향상... 슬픈영화는 참 싫어하지만
감동적인 영화는 참 즐겨본다.
갠적으로 어거스트가 첨으로 기타를 잡게 된 날...
그 장면을 보면서 가슴이 찡 했었다...
프레디 하이모어를 비롯한 모든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고
특히, 로빈 윌리암스의 연기가 인상 깊었었다.
또 하나의 묘미는 까메오로 출연한 구혜선과 타블로찾기...
이거 찾느라 영화 2번은 더 봤었다...ㅠ
이 영화를 보면서 참 오래간만에 눈물을 흘렸었다.
내 취향상... 슬픈영화는 참 싫어하지만
감동적인 영화는 참 즐겨본다.
갠적으로 어거스트가 첨으로 기타를 잡게 된 날...
그 장면을 보면서 가슴이 찡 했었다...
프레디 하이모어를 비롯한 모든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고
특히, 로빈 윌리암스의 연기가 인상 깊었었다.
또 하나의 묘미는 까메오로 출연한 구혜선과 타블로찾기...
이거 찾느라 영화 2번은 더 봤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