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를 떠나보낸지 어느덧 1년이 넘었어요
그녀와 헤어질때 그녀없인 못산다고
떠나지 말라고 했을때가 몇일전 일 같은데
벌써 1년이 넘었네요
사람들이 이별은 시간이 약이라고들 하잖아요?
시간이 지나면 이별의 아픔을 할퀴고 간 심장이
아물어 괜찮아진다고 잊어진다고...
그런데 말이죠 저는 1년이 지났는대도 아파요
시간이 흘러도 그녀를 못 잊어 가슴 아파해요
시간이란 약은 저한테 듣지 않나봐요
이렇게...아프니 말이죠
by. Dong Su 秀。 08.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