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는 어떠신가요?
마음을 울렸던 그 목소리
잊을수 없을겁니다.
새 살 돋아나는 온데도
마음은 온통 상처 투성이
당신 때문에 투명한 눈물만 흘려
하늘아 제발 거짓말이라고 해줘
니가 떠난 그날 가슴에 흉터만 남고
도대체 넌 왜이리 빨리 간건지
이별을 앞에두고 이젠 Bye Bye Bye
아.. 6개월의 투병후에하는 활동이
떨린다고 했던 그가..
이렇게 떠나 버렸군.. 안녕 형
형 목소리 들으면서 정말 행복했어
이제 하느님께 그 목소리 들려드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