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린다.
기다려야 할 때가 있다.
누구도 다가오지 않는 시간,
기다리는 것 말고는 다른 어떤 일도 할 수 없을 때가 있다.
그런 기다림의 시간을 겪어본 사람은 알 것이다.
그것은 형벌의 시간이며 동시에
축복의 시간이다.
당신, 지금 기다리고 있는가...?
"때때로,
기다림에 지쳐 어쩔 줄 모르고 초조해하는
내 모습을 볼때가 있습니다.
긴 기다림은
때로 그 기다림은 마주함이 되기도하고,
때로 그 기다림은 기다림으로 남기도한다.
그래도 내가 꾸준히 기다림은
그 기다림이 힘들기도 하지만
아직은 "희망"이있기 때문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