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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의 축복

이경원 |2008.05.01 14:50
조회 150 |추천 1


 

기다린다.

기다려야 할 때가 있다.

누구도 다가오지 않는 시간,

기다리는 것 말고는 다른 어떤 일도 할 수 없을 때가 있다.

그런 기다림의 시간을 겪어본 사람은 알 것이다.

그것은 형벌의 시간이며 동시에

축복의 시간이다.

 

당신, 지금 기다리고 있는가...?

 

 

"때때로,

기다림에 지쳐 어쩔 줄 모르고 초조해하는

내 모습을 볼때가 있습니다.

긴 기다림은

때로 그 기다림은 마주함이 되기도하고,

때로 그 기다림은 기다림으로 남기도한다.

그래도 내가 꾸준히 기다림은

그 기다림이 힘들기도 하지만

아직은 "희망"이있기 때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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