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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원 |2008.05.01 22:36
조회 44 |추천 0


나조차 알수없는 나의 수만가지 마음들....

나조차 알수없는 마음을

남이 이해해 주길 바랬던 내가 바보지...

 

멍충이!!!

난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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