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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의 신음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강태경 |2008.05.02 11:02
조회 227 |추천 0

'전면 쇠고기 수입'


이 기사가 나오고 바로 전 국민은 초상집 모드입니다.


 


전국민은 광우병이라는


공포에 신음하고


무책임한 정부와 대통령을 향해 울부짖고 있는데..


정작 일을 이렇게 벌려놓은 대통령과 정부는


뒷 짐지고 다들 모르척합니다.


 


청와대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셨습니까?


어른, 아이, 학생, 노인, 아줌마, 아저씨, 


전국민이 울면서 호소를 하고 있습니다.


 


광우병으로 전 국민이 신음하고 이 상황에


정부는 대운하 사업을오 지금 의 이 사태를 무마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광우병으로 국민들의 심기가 불편한 이 상황에


대운하를 들먹이며 부채질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이명박씨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생각이 있으신 분이면 일을 이렇게 만들지 않습니다.


저희가 대통령으로 뽑았을 때에는


국민들이 잘 살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해 달라고 뽑아 드린 겁니다.


지금처럼 온 국민을 죽이라고, 자신만의 나라로 만들라고 뽑아 드린 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수입 쇠고기 먹고 광우병 걸리고 민영의료법으로 사람들 죽이고..


아마도 2~30년 후에 이 나라에 사람이란 존재가 있을까요?


 

우린는 수입 쇠고기를 먹고 매일 깡 소주로  위를 소독해야 할 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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