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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아닌 국민으로서...

배하민 |2008.05.03 18:12
조회 26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올해 중3인 학생입니다..

아직 어른들분께는 어리게만 느껴질 수도 있는 나이입니다.

전 지금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서 얘기 해 볼려고 합니다..

 

지난 대선 이명박 후보자께서는

경제를 앞세운 공약으로 많은 지지층을 확보하여

50%가 넘는 지지율로 타 후보를 제치고 대통령이 되셨습니다.

대통령이 되신 후 국민과 나라를 잘 섬기겠다고 말씀하셨고

그리고 나라 경제 꼭 살리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지금 현실을 보면 이명박 대통령님께서는

거짓말을 하고 계신지 아닌가 의문이 듭니다.

요새 사회에서 대두가 되고 있는 소고기 문제를 예로 들까합니다.

전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한다는 말을 뉴스로 처음 들었을때

아...싸게 쇠고기를 먹을 수 있겠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미국산 쇠고기에 대해서 하나하나 알아가고

또 하나하나 찾아가고 하다보니깐 미국산 쇠고기는 그야말로 '독 '이었습니다.

만약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하게 된다면 우리 국민들은 그 무서운 인간광우병이라는

병에 걸려 시름시름 앓아가면서 세상과 작별하게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들게 되었습니다.

이런 사실을 알아가면서 전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렇게 수입이 되고나면 조류독감 걸린 닭, 오리들처럼

곧 인간들도 닭, 오리들 처럼 땅에 묻힐 수 있겠구나 말입니다.

 

지금 이명박 대통령께서 하시는 일은 국민의 목숨을 담보로

일을 추진하고 계십니다..

이건 진정한 국민을 섬기는것이 아닙니다.

이건 정말 나라 경제를 위한것이 아닙니다.

이명박 대통령께서는 정말 국민이 원하는게 뭔지 알아가셔서

모든 국민이 웃을 수 있는 그런 이상적인 나라를 만들 수 있도록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 주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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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라 아직 모르는것도 많고

아는것도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정말 마음에서 우러나온 것이기 때문에

미흡한점이 있더라도 좋게 봐주시고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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