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 답 다.
너 다 운 게 좋 아.
너 답 지 않 아.
너 답 지 않 게 왜 그 래.
도 대 체 나 다 운 게 먼 지.
난 잘 모 르 겠 다.
내 가 어 떻 길 래.
나 다 운 게 좋 다 는 건 지.
나 답 지 않 다 는 건 지.
가 끔 은 그 런 너 희 들 의 기 준 에
나 자 신 까 지 도 혼 동 될 때 가 있 다.
난 그 렇 지 . 그 랬 지 .
그 러 니 까 이 렇 게 해 야 지.
사 실 은 아 닐 때 가 더 많 은 데.
항상 강하게만 보이는거,
밝 게 만 보 이 는 거.
그 래 서 난 항 상 그 래 야 할 꺼 같 은 거.
너 무 지 치 는 데.
이제.
그딴 거.
나답 다 는 거.
그 만 둘 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