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DAY three in TOKYO * 긴자 1

박지윤 |2008.05.04 17:40
조회 27 |추천 0

 

여행 셋째날

미타카 → 긴자 → 오다이바

 

미타카가 조금더 이어집니당.

 

 

지브리에선 애니메이션을 주기적으로 바꿔서 상영해주는데.

요번엔 쿠지라토리(고래)라는 이야기였다.

유치원애기들 이야기인데 너무귀엽다.

목소리도 완전 실감나고 ㅋㅋㅋ

내용이 아주쉬워서 일어를 몰라도 이해할수있을것이다.

그리고 위에있는건 곰세마리랑 소녀이야기

우리나라 동화로도 소개된 유명한러시아동화인데 아주잘 표현해놨다.

사진을 찍을수없어서 아쉬웠다 ㅠㅠ

 

 

 

 

미타카 곳곳에는 토토로가 씨익 웃고있다.

 

 

이제 긴자로 향하는데 너무 이쁜집이 있었다.

사실 일본집이 주택같고 해서 아기자기하고 이쁜데

이건 완전 무슨 집사있을것만같은 저택??

근데 알고보니 어떤사람의 기념관인가. 생가인가..했었다.

 

 

뒤에는 정원도 있어서 살짝앉아서 구경하고왔다.

아무튼 가봤던 관광지 전부가 다 깨끗하고 살기좋아보였따 ㅠㅠ

 

 

이제안녕~~

 

 

 

긴자로 가서 너무배가고파서 일단 스시를 먹었다.

사실 하라주쿠인가서 먹기로했지만 지도상 너무멀었구...

거긴 그거안먹어도 먹을거 많아서 ㅋㅋ

 

 

들어갔눈데 관광객은 하~나도 없고

다 할머니,할아버지가 주고객이었다.

뜨악 비싼덴가... 매장도 고급스럽고.

생각보다는 안비싼 셋트가 있었다.

주방장ㅇ 아저씨가 한국인이라니깐 한국말도 해줬다 ㅋㅋㅋㅋ

 

추천수0
반대수0

묻고 답하기베스트

  1. 남자친구생일선물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