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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학생들에게 심히 실망했다

정현호 |2008.05.04 18:45
조회 239 |추천 2

2008. 5. 3. 

부산 서면 쥬디스 태화앞에서

광우병 시위를 했다.

부산대학교학생회가 선봉의 깃발을 휘날렸다.

 

그런데 울산은 뭐하는 대학들인가?

나라가 망하고 민족이 사라져도 괜찮다 이건가?

 

참으로 유감스런 일이다.

평소 대학교앞에 그 수많은 술집과 dvd방 보면서 엄청 실망했었지만

오늘은 더없는 실망이다.

 

부디 반성하기 바란다

서울에는 초등학생들도 시위하는데

울산에는 다들 나이를 거꾸로 먹는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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