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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이글좀 보고 저에게 꼭!!!!!힘좀 주세요

황우람 |2008.05.05 03:48
조회 27 |추천 0

정말이지 요즘같은날엔 너무 힘든 내자신이 이세상을 어떻게 버틸지 많은 생각과 고민만 쌓이는것같네요 .............!

세상사람들은 모두가 이런저런 고민들이 많이 있듯이 저또한 저만의 고민으로 인해

요즘들어서는 세상이 참 불공평하고 힘들구나 하는마음이 듭니다

그래도 2002년도 까지는 정말 괜찮은 세상이었는데

마음이 요즘들어 안정도 안되고 힘든 세상이 참으로 슬퍼 지네요

3년6개월간 노력이란 노력으로 어느정도 저도 많이 나아진 존재로 되었다 싶었는데 그게 아닌듯 요즘은 마니 우울하고 쓸쓸해집니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난뒤로 몸이 많이 약해지셔서 몇일전에 입원하시고 누나는 이런 힘든 삶때문에 마니 고생하는것 같아요

그런 저한테도 작은 희망이란게 처음에는 있었는데

이제는 그 희망도 사라져 버렸네요

잘하고 일자리도 재수가 없는것인지 제가 하지도 않은 일때문에 손님때문에 오해로 인해 짤리고 나가지도 못하고 투잡하는곳이 동시에 다 비슷한 이유로 짤리다니 마음이 착찹합니다

그동안 모아둔 돈역시 서서히 쓰기 시작하더닝 이쪽저쪽 나가다가 이제는 거의 바닥을 보이고요

처음 서울로 이사와서 살때는 32평 아파트에서 살다가 13평 아파트로 이사 하더니 이제는 그 13평아파트에서 같은 13평이지만 보증금내고 월세로 사는형편으로 전락해 버렸습니다

세상이 저를 버리려면 저 혼자만 힘들게 하지 가족들 모두가 힘든모습과

1만원한장으로 힘든 누나와 어머니가 제 마음을 마니 아프게 합니다

한때는 세상이 미원 안좋은 일도 마니 했는데

그런 제가 마음을 다잡고 양지로 일어서보려는 마음을 이리도 무참하게 짓눌러 버리는 세상이 참 미워지네요 여러분 어떻게 해야 제가 세상에서 그래도 좀 평범한 사람들처럼 웃고 매일 슬픈일들속에서 그래도 죽고싶다는 생각하지않고 살수 있을까요

3년6개월간 여자친구도 없었죠

던을 모아도 이상한 사고나 일어나고 재수가 없는것인지 집안에서는 돈만 생기면 아프시고 힘들어 지는 삶이 너무 저의 어깨를 힘들게 만듭니다

요즘에는 다시 일자리구해보려고 매일 돈아껴가면서 버스카드아끼면서 집에서 벼룩시장 신문보고 나가서 걸어다니면서 일자리 구하는곳에 가봅니다

하루에 10시간씩 걸어다니면서 일자리 구하는데도 잘 구해지지도 않고 집에만 있자니 놈팽이 처럼살기는 싫고 희망을 가지고 잘 버텨가면서 살아갑니다

TV에서 나온것처럼 정말 저한테도 엄청난 돈이라도 생긴다면 울어머니 아프신몸치료 해드리고 어머니가 마니 아프셔서 이가 2개만 빼고 다 빠지셨거든요

이도 다 해드리고 싶고 누나 공부 하고 싶은거 해외 연수도 보내 주고 싶고 나도 그돈으로 공부 다시 시작해서 내힘으로 꼭 성공해서 좋은 훌룡한 자식이 되고 싶은데 시간과 돈이 저희 가족을 도와주지 못하네요

여러분은 작은 일에도 마니 힘들고 죽고 싶죠

생각을 해보세요

하루에 밥먹을것이 없어서 하루 일당번 돈으로 라면 사다가 라면으로 배채우고

병원비가 없써서 수술은 꿈도 못꾸는 어머니를 위해 돈을 버려고 10시간동안 일자리 구하러 걸어다니고 그런 집안사정때문에 힘들어 하는 누나도 공부를 하고 싶은데 하지못하고 집에 돈이 없어서 집전화기 조차 없고 저역시 핸폰은 3년6개월전에 깨져서 만나는 이들한테 그냥 몇달전 핸펀 부서졌다고 하고 집에 있는것이라고는 정말 초라하게 보이는 일반 가정집보다 더 없는게 많고 집안 구석구석엔 어머니 약들로 넘쳐나고 일이 하나라도 풀리면 좋을텐데 풀리는 사람들도 한사람도 없고 어머니는 마니 아프시고 누나도 일하던거 잘 안되고 나역시 투잡하던거 잘안되고 집월세값은 5개월이나 밀리고 그동안 사회생활하면서 알던 이들은 제가 던이 없다고 하자 만나려고도 하지 않고 너무 외롭고 쓸쓸하고 힘들고 무겁게 느껴집니다

삶이란게 이런거 구나하구요

정말 세상에 부자들이 투정하는모습이나 길에 지나가는 이들이 사소한걸로 투정하는모습도 싫구요

이렇게 풀리는일없이 계속 비참해져 가는 우리 가족들도 점점힘들어 집니다

요즘에는 잠도 잘오지 않고 해서 수면제로 잠을 청합니다

만나려는 이들은 많아도 제자신이 돈도 없구요

누구 한테 빌붙어서 살아가는 그런 인간도 되기 싫고 정말 열심히 일도 잘하는데 세상은 색안경을 쓰고 저를 안좋게만 보는것 같네요

또 나라에서는 이런 우리 가족을 도와달라고 신청해봐도 도와주지도 않고요

신청을 하려고 해도 그 신청비반으로 돈 들어가는데도 많구요

돈도 없는사람은 세상에서 살아갈수가 없더군요

그리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역시 세상은 도와주지 않구요

그런 사회때문에 낵아 좀더 열심히 하믄 나아지겟지 생각한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였습니다

요즘엔 정말 안좋은 생각을 하게됩니다

쉽게 돈벌고 쉽게 쓰는 사람들도 많은데

낵아 이렇게 노력하고 목매일정도로 안달하는데도 도와주지 않은 세상 막살아볼ㄹ려고도 하는데

누나와 어머니가 눈에 자구 보이네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혼자 끙끙!!! 하다보니 요즘들어서는 저의 몸상태도 마니 안좋아지네요

정말 이렇게 살아가다가 그냥 죽을병이라도 걸려서 죽는것은 아닌지 지금 생각은 보험이라도 들어서 죽을병걸려서 보험금으로 어머니나 누나가 좀더 낳게 살아가는 생각을 해봅니다

정말 요즘엔 삶이 많이 지쳐갑니다

정말 저에게는 아무도 도움을 줄수 없는것일까요

정말 저는 이렇게 계속 아무런 희망없이 살아야 하는것일까요

눅아 저의 얘기를 듣고 답좀 해답좀 말좀 위로좀 해주세요

정말 혼자로 살아가는 제자신이 마니 지쳐갑니다

그냥 작은 희망에 글이라도 작은 말씀이라도 용기라도 아무라도 저에게 제마음을 알고 얘긔좀 해주세요

이 외로운 공간이 너무 답답합니다

힘이 들고요

쓸쓸하고요

우울하고요

막 그냥 터넣고 울고 싶구요

정말 저희 어머니 얼굴에 작은 희망과 웃음을 드리고 싶구요

누나의 꿈도 이룰수있게 해주고 싶구요

그냥...... 정말..... 지금보다는 숨좀 확 터넣고 쉴수 잇게 살고 싶어요

많은거 바란다고 생각한다면

전 죽어도 상관없으닌까

어머니랑 누나라도

이렇게 힘든 세상 좀더 밝게 살았으면 합니다

정말 지쳐가요

.............................

................................

아무라도 좋으닌까 저의 얘기에 작은 답변부탁할께요

작은 희망을 보태주세요

한사람의 인생을 글이라도 도움을 받고픈 사람좀 구해주세요

가끔은 TV에서 나와서 어려운 이들이 다시 일어서는 것 볼때마다 저정도는 아니더라도 조금이라도 우리집을 도와줄수는 없는지 생각해봅니다

우리집은요

전재산이

300만원도 안남은 보증급인 곳에서 월세값도 밀려가는 그런 처지이구요

화장지가 없써서 업소에서 쓰는 휴지가지고 사용합니다

어머니는 전도사를 얼마전까지 하셨지만

몸이 점점 악화되셔서

짤리셨구요

누나도 역시 힘이 들어 점점 어려운 처지 놓여져가고 있습니다

저역시도 하루에 3시간자고 버티면서 거의다 일자리 찻거나 일당비로 생활을 꾸려 갑니다

그래도 어제는 많이 도와주던 누나를 위해 열심히 일해서 만원을 용돈으로 주었어요

제가 돈이라도 많았다면

더주고 싶은데

제가 정말 2002년도에 잘되었다면

많은것은 못해줬어도

우리집 하루 3번 밥은 굶기지않을텐데

누나랑 어머니가 쌀이 점점 떨어져가는것때문에 하루에 2끼먹을까 말까 하는모습에

저또한 그런 고충을 알고 배는 고프지만 하루에 한끼만 먹으면서 일자리 구하러 더욱더 노력합니다

정말 작은 글이라도 상관없으닌까 희망에 글좀 달아주세요

여기서 지쳐쓰러지면

저희 어머니 누나 불쌍하자나요

제 몸이 부서져라 일을 할수있는 그런 작은 희망 부탁 드릴께요

부탁드리고 또 부탁드릴께요

저에게 여러분이 작은 희망이라도 주세요

그럼 이만 글을 줄일께요

이글을보시는 분들이나 세상에 살아가는 모든이들이 행복하시길빌구요

되도록좋은일만 생기시길바라구요

몸건강하시고 외롭거나 슬픈일생기지 않으시길바랍니다

그리고 감기도 조심하시구요

그럼 이만 줄일께욘

정말 꼭!!!!! 부탁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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