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 니 에 피 둘은 남매로, 토니는 전형적인 나쁜남자? 에피는 낮에는 말잘듣는 모범생 밤에는 딴세계사람이 된다. 토니역 맡은 니콜라스 때문에 보게된 드라마지만, 볼수록 빠져드는거 같다. 말할때마다 입꼬리 올라가는 썩소가 토니의 매력인거 같다 ㅋㅋㅋ;
사진 정말 이딴거 밖에 엄나..? ㅡㅡ;
미셸은 토니의 여자친구로 얼굴잘난 남친때매 맘고생이 심하다. 이쁜건 모르겠는데, 드라마에선 이쁜역. 머리스탈이 맘에안듬. 토니와 바람피운 여자애와 싸우는도중, 그여자애가 이렇게 외친다. "너 이리안와? 양배추머리같은 년아 " ... ㅡㅡ;; 시드는 미셸을 오랫동안 짝사랑하는 역. 한번도 여자랑 자본적이 없는 동정남. 찌질한 캐릭터로 나오는데,그야말로 100% 순수남. 내 이상형이기도 하다. 외모말고 그냥 순수한 사람 ㅡㅡ+
맥 시 크리스
사진정말 ㅡㅡ;;
맥시는 금발과 잘생겨서 뿅~하게 하는 얼굴이지만, 극중 게이다.
크리스는 약간 불쌍하다. 엄마가 도망갔다.. ㅡㅡ;
크리스나오는 에피소드에선 웃으면 안되는 좀 심각한 상황인데도
하는 짓거리 벌어지는 상황들보고 배잡고 웃었다.
그래도 귀여운 면도 있다. 사제지간의 러브스토리도 볼만하다.
앤 워 잘
앤워는 여자 밝히는 무슬림 신자 . 잘은 늘 친구들을 신경써주고 포근한 캐릭. 가끔 병진같은 힙합하는 잘의 오빠들이 나와서 재미를 톡톡히 주고있다 . 잘의 에피소드 편은 음악선생때매 또 한차례 실컷 웃었다.
캐 시 4차원적인 아이. 거식증과 자살시도등 정신적인 문제를 갖고있는 아이 왠지 측은하고 보살펴주고 싶은 캐릭. 천상 여자같기도 하다. 웃으면서 "와우~" 할때마다 완존 *_*// 시드를 짝사랑한다. 미셸만 바라보는 시드 때문에, 맘을 다치고 자살시도를 하고 상태가 안좋아 떠나려할때 시드의 마음을 알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