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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즈

김진경 |2008.05.05 16:20
조회 408 |추천 1
<embed src="http://play.mgoon.com/Video/V1007458/" quality="high" width="500" height="435" allowFullScreen="true" name="V1007458" align="middle"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 스킨즈 ep.1 엔딩장면 >         스킨즈. . 영국  청춘드라마?   Skins.. 마약할때 말아피는 종이를 스킨즈라고 한다지.. 약간 수위를 아슬하게 넘기는 드라마로 온갖욕과 등장인물 하나하나  똘기적인 캐릭터, 에피소드가 잘 어울러져 재밌는거 같다. 흘러나오는 노래는 시드와 등장인물들이 부른 스킨즈 ep.1의 Ost. 마직막 회때, 떠나는 캐시때문에 맘아파 하며 부른 노래. 이때 나도 좀 속상했다 노래도 슬프기도 했지만.. 토니 목소리 쩔어. 시드는 목소리도 좋네....        
  토  니                                에  피     둘은 남매로, 토니는 전형적인 나쁜남자? 에피는 낮에는 말잘듣는 모범생 밤에는 딴세계사람이 된다. 토니역 맡은 니콜라스 때문에 보게된 드라마지만, 볼수록 빠져드는거 같다. 말할때마다 입꼬리 올라가는 썩소가 토니의 매력인거 같다 ㅋㅋㅋ;       미   셸                              시    드
 사진 정말 이딴거 밖에 엄나..? ㅡㅡ;
미셸은 토니의 여자친구로 얼굴잘난 남친때매 맘고생이 심하다. 이쁜건 모르겠는데, 드라마에선 이쁜역. 머리스탈이 맘에안듬. 토니와 바람피운 여자애와 싸우는도중, 그여자애가 이렇게 외친다. "너 이리안와? 양배추머리같은 년아 " ... ㅡㅡ;; 시드는 미셸을 오랫동안 짝사랑하는 역. 한번도 여자랑 자본적이 없는 동정남. 찌질한 캐릭터로 나오는데,그야말로 100% 순수남. 내 이상형이기도 하다. 외모말고 그냥 순수한 사람 ㅡㅡ+    
맥  시                       크리스

 

사진정말 ㅡㅡ;;

맥시는 금발과 잘생겨서  뿅~하게 하는 얼굴이지만, 극중 게이다.

크리스는  약간 불쌍하다. 엄마가 도망갔다.. ㅡㅡ;

크리스나오는 에피소드에선 웃으면 안되는 좀 심각한 상황인데도

하는 짓거리 벌어지는 상황들보고 배잡고 웃었다.

그래도 귀여운 면도 있다. 사제지간의 러브스토리도 볼만하다.

 

 


앤  워                           잘

 

앤워는 여자 밝히는 무슬림 신자 . 잘은 늘 친구들을 신경써주고 포근한 캐릭. 가끔 병진같은 힙합하는 잘의 오빠들이 나와서 재미를 톡톡히 주고있다 . 잘의 에피소드 편은 음악선생때매 또 한차례 실컷 웃었다. 

 

 

캐 시   4차원적인 아이. 거식증과 자살시도등 정신적인 문제를 갖고있는 아이 왠지 측은하고 보살펴주고 싶은 캐릭.   천상 여자같기도 하다. 웃으면서 "와우~" 할때마다 완존 *_*//   시드를 짝사랑한다. 미셸만 바라보는 시드 때문에, 맘을 다치고 자살시도를 하고 상태가 안좋아 떠나려할때 시드의 마음을 알게된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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