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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three in TOKYO * 오다이바

박지윤 |2008.05.05 19:44
조회 74 |추천 0

여행 셋째날

미타카 → 긴자 → 오다이바

 

☆★☆★☆ 비너스 포트에 예쁜 모빌전구 ☆★☆★☆

 

 

 

 

 

 

 

 

그리고 우와소리나는 분수의 여신님들

천국에 온것같은 착각이 들정도로 이쁘다.

색색깔로 변할때마다 찰칵찰칵 찍느라 정신없었다.

 

 

 

 

 

 

 

 

 

 

 

사실 난 밤과 낮으로 하늘이 바뀐다고 해서 무지기대했는데

다이나믹하게 막 바뀌고 그르지는 않더라.

그냥 밤하늘에 조명이 제일 이쁜듯.ㅋㅋ

 

 

 

 

 

꼭 가보고싶었더 캣츠리빙!

1000엔이었더가 암튼 돈을 더내면은 고양이를

실컷 만져볼수있는 실내에 들어갈수있다.

근데 피곤하고 고양이들도 생각보다 없는거같아서 그냥 구경만하다 왔다.

 

 

 

그리고 다이바 잇쵸메 입니다.

옛상점가를 재현해놓은 상점가집합소?로써

주로 먹을거나 기념품등 작은 소품거리들을 판다.

 

 

 

 

 

 

 

 

 

 

 

 

 

 

 

 

 

조이폴리스

게임스테이션이다.

난 게임에 영꽝이라서 그냥 구경만 ㅋㅋ

 

 

오다이바의 묘미는 역시 야경 ㅋㅋ 레인보우 브릿지하고

짝퉁 자유의 여신상! ㅋㅋ 거기에 시원한 바닷바람까지 부니깐 너무너무좋다.

 

 

 

 

저녁은 돈카츠 와코에서. 레이디 셋트~

맛은 평범하게 맛있었음.ㅋㅋ

 

 

돌아올때 지하도로해서 호텔까지왔는데 훨씬 편한거같기도했다.

헤매지만 않았다면 ㅜㅜ

디자인이 이뿌길래 찍은 지하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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