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다섯째날
우에노 → 아사쿠사 → 나리타공항
우에노까지 들리기로했지만 시간도 없어뵈고
우에노보다는 아사쿠사가 그나마 볼게많아보이니깐
아사쿠사만 가기로했다.
짐도 많아서 이동도 힘들고 ㅠㅠ
아사쿠사는 말그대로 딱 관광지 st.
버스도 완전특이하고 역에도 일본풍으로 잔뜩꾸며져있다.
심지어 청소부아저씨도 전통의상을 입고있다.
센소지도착. 찾기가 무지무지무지쉽다. 관광객이 많으니 그냥 죽 따라가면 나온다.
아사쿠사 쇼핑스트릿.
기념품이 잔뜩있다. 여기에서 도라에몽빵을 샀다.
미쿠지라고해서 100엔내고 종이를 사서 소원을 적어 거는곳이 있다. 불상같은데에서 빌기도한다.
연기를 쐬서 나쁜기운을 쫓아주는곳. 향냄새가 자욱하다.
글고 여기는 손도 씻고 입도 헹구는곳인데..
첨에 물을 마셨다가 손만씻는덴줄 알고 깜짝 ;;
다행이 설명이 써있었다 ㅋㅋㅋ
석상이 참많은 정원?????
근데 석상마다 무슨 턱받이를 다해놔서 좀 웃겼다.
왜해놨지 ?ㅋㅋㅋ?
신나몬인가 암튼 그런무늬 턱받이도 있어서 완전폭소.
마지막에 사먹은 초우친 모나카.
이런왠걸 너무너무너무넘넘넘 맛잇다!!!!!
아이스크림만 아니면 한박스 사와서 먹고싶을정도 ㅜㅜ
모나카에 완전삘받아서
역에서도 하나사먹었다.
이건 하트모양에 색색깔이라서 무지이뻤다.
맛은 그럭저럭.
케세이를 타고 나리타로 고고싱
갈때되니깐 영수증하고 쿠폰.티켓등으로 여행포켓이 가득했다.
계속 느끼하고 뜨거운것만 먹어서
시원한 소바가 땡겼다. 공항에서 먹은 자루소바.
막은 그냥 뭐..우리나라인스턴트랑 똑같음
타코야끼가 있는데 내가또 지나칠수가 있나. ㅋㅋ
사먹음 ㅋㅋㅋ
아근데 옆에 만들어주는 오빠가 너무귀엽게 생겼음!!!
뭐 일본인인데 말걸수도 없고 ㅡㅡ; 말걸어서 모할라고 ㅋㅋㅋㅋㅋㅋ
귀여운오빠가 만들어주는 타코타코♪
우왕국 팔뚝도 멋지ㄴ....... ㅋㅋㅋ신났음
오는길에는 뭐 라디오도 되고 영화도 틀어주는 비행기였다.
엘리자베스 보다가 마고리엄의 장난감백화점?? 그거보면서와뜸 ㅋㅋ
기내식 냠냠.
식성이 좋아서인지 다맛있음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