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full로 가길 희망하지만 이 친군 항상 empty 방향으로만 간다
가끔 밥을 주면.... full로 오르긴 하나 다시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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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Full로 가려는 열정이있다
하지만 게으름이란것이 이 gage를 닮아 조금씩 Empty 방향으로 끌어내린다
차는 full로 가기위해 주유소를 들러야 하는것처럼
사람은 full로 가기 위해 한번씩 열정에 빠져야 한다
반면에,
차는 운행만 해도 소멸되지만
사람은 게으름에 빠져있다보면 나도 모르게 빨간뿔이 들어와 있음을 느낀다
인생을 운행함에있어
자주자주 gage도 check해주고 oil도 쏟아부어줘야 한다
사랑과 사진으로 oil gage를 채워주고 있는 요즘
나의 oil gage는....
full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