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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방

엄혜숙 |2008.05.06 05:27
조회 163 |추천 3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오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계3;20)


 


내가 어떻게 하든지 예수님은 잘 해주실 것이다.


나만이 가지는 특권의식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모든 사람의 예수님임을 다시 확인하게 된다.


예수님의 사랑을 받을만한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내 마음의 방에는 예수님의 사진이 걸려 있고 예수님의 옷이 걸려 있을지도 모른다.


누가 보아도 예수님과 함께 사는 방처럼 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예수님은 거의 대부분 나의 방문 밖에서 서서 기다리고 계신다.


‘언제쯤 들어가면 좋겠니?’ 조용하게 내게 물어보실 때가 많다.


내가 필요한 시간에만 문을 열어주기 때문이다.


예수님 없이 내 마음대로 하고 싶기 때문이다.




진정 예수님께서는 모든 시간을 나와 함께 하기 원하신다.


언제나 예수님과 함께 하는 내 마음의 방이 되었으면 좋겠다.


 


 


주님 없으면 난 아니예요.


주님 없으면 나 아무것도...


주님 없으면 난 아니예요.


주님 없으면 난 아무것도 아니죠

 


주님 없으면 난 부족하죠.


주님 없으면 난 설수가 없죠.


주님 없으면 나 연약하죠.


주님 없인 무엇도 할수가 없죠.

 


어둔길로 가다가, 험한 길로 가다가


주를 잃고 헤매일때에


십자가의 그 사랑


나를 위한 그 보혈


나 보게 되었네


 

주의 보혈 날 위한 피


내 맘 간절히 찬양해요


Lord in my heart


Lord in my heart


내 맘 속에 계시네



 

                                                          -김정선-


 

                                            *이 노래 들어보세요. 참 좋아요.




그림출처


http://blog.naver.com/teddy_kitty/10030458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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