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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손길

함수연 |2008.05.06 07:57
조회 80 |추천 1


바람은 여리고 어린나무에 세차게 몰아친다.

하지만 그것은 그 어린 나무를 해치기 위한 것이 아니다.

땅속에 더 굳게 뿌리를 내리게 하기 위한 부드러운 손길이다.

 

- 작자 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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