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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ia stunned by sex abuse case

오유미 |2008.05.06 13:09
조회 27 |추천 0

http://news.bbc.co.uk/2/hi/europe/7370897.stm

 

세상사는게 갑자기 무서워진다.

오스트리아에서 생긴일이라고 한다.

친아빠가 딸을 감금하고 24년동안 incest 로 이용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 결과 7명의 아이들이 태어났다.

딸을 지하감옥이 갇힌채 빛도 못보고 그곳에서 24년을 보냈다.

 

무서운건 그 남자. 딸의 아빠라는 남자가 지하감옥을 만들기 위해서 6년정도, 그러니까. 딸이 12살적부터 계획한 일이라는것이다.

그후 18살인 딸을 유괴 납치해서 그곳에 넣고는

계속된 성폭행.

 

사람이 사람같이 생겼다고, 다 사람이 아닌것이다.

 

요즘들어서 오스트리아에 끔찍한 일이 많이 생긴다.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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