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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최코디' 최종훈, 500여 하객 축복속 결혼

드미르 |2008.05.06 15:47
조회 291 |추천 1


 

'최코디' 최종훈(30)이 5일 결혼식을 올렸다.

최종훈은 5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2층에서 동갑내기 회사원 임선주씨와 화촉을 밝혔다. 최종훈은 정준하의 매니저로 '무한도전' 등에 자주 얼굴을 알려 유명해졌다.

정준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결혼식은 이인철 대진대 연극영화과 교수의 주례로 진행됐다. 축가는 가수 이은미가 불렀다.

결혼식 하객으로는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 정준하, 정형돈, 하하 등을 비롯한 500여명의 하객이 참석했다.

최종훈은 지난 2001년 방송사 FD로 일하던 중 만난 임선주씨와 오랜 열애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두 사람은 결혼식 이후 발리로 신혼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다.

영화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 등에 출연한 최종훈은 정준하와 함께 케이블 채널 Mnet '원더풀 데이'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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