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깐이라도 불타는사랑이면
그것으로도 족하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너무 빨리 식어버린다는 거,
그리고 갑작스레 타버리고 남은 재들.
난 구제불능이에요.
묵묵한 다정함보다
잠깐 반짝이는 감정만 보았어요.
또 내 마음을 속이고 말았어요.
다치게 했어요.
잠깐의 화려한 파티끝에 남은 건 결국
허무함뿐인 것을..
이제 1달의 행복함보다
1년의 따뜻함이 좋을 것 같아요.

잠깐이라도 불타는사랑이면
그것으로도 족하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너무 빨리 식어버린다는 거,
그리고 갑작스레 타버리고 남은 재들.
난 구제불능이에요.
묵묵한 다정함보다
잠깐 반짝이는 감정만 보았어요.
또 내 마음을 속이고 말았어요.
다치게 했어요.
잠깐의 화려한 파티끝에 남은 건 결국
허무함뿐인 것을..
이제 1달의 행복함보다
1년의 따뜻함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