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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아이언맨

이민영 |2008.05.08 03:48
조회 49 |추천 0

 

 

 

 

 

    2008. 05. 06  in 서면CGV  with 주희  

 

 아이언 맨 

 

Iron Man, 2008

 

SF, 액션, 드라마, 판타지 | 미국 | 125 분 | 개봉 2008.04.30 

 

감독   존 파브로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토니 스타크 / 아이언 맨),  테렌스 하워드(제임스 로드),

        제프 브리지스(오베디아 스탠 역),  기네스 팰트로우(버지니아 펩퍼 포츠)

등급   국내 12세 관람가    해외 PG-13
공식사이트  http://blog.naver.com/ironman2008

              www.ironman2008.co.kr 

 

하이테크 슈퍼 히어로의 탄생 이제 업그레이드는 끝났다

 

천재적인 두뇌와 재능으로 세계 최강의 무기업체를 이끄는 CEO이자, 타고난 매력으로 셀러브리티 못지않은 화려한 삶을 살아가던 억만장자 토니 스타크. 아프가니스탄에서 자신이 개발한 신무기 발표를 성공리에 마치고 돌아가던 그는 게릴라군의 갑작스런 공격에 의해 가슴에 치명적인 부상을 입고 게릴라군에게 납치된다.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 그에게 게릴라군은 자신들을 위한 강력한 무기를 개발하라며 그를 위협한다. 그러나 그는 게릴라군을 위한 무기 대신, 탈출을 위한 무기가 장착된 철갑수트를 몰래 만드는 데 성공하고, 그의 첫 수트인 ‘Mark1’를 입고 탈출에 성공한다.

 미국으로 돌아온 토니 스타크는 자신이 만든 무기가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세상을 엄청난 위험에 몰아넣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무기사업에서 손 뗄 것을 선언한다. 그리고, Mark1을 토대로 최강의 하이테크 수트를 개발하는 데 자신의 천재적인 재능과 노력을 쏟아 붓기 시작한다. 탈출하는 당시 부서져버린 Mark1를 바탕으로 보다 업그레이드 된 수트 Mark2를 만들어낸 토니 스타크. 거기에 만족하지 않고, 숱한 시행착오와 실패 끝에 자신의 모든 능력과 현실에서 가능한 최강의 최첨단 과학 기술이 집적된 하이테크 수트 Mark3를 마침내 완성, 최강의 슈퍼히어로 ‘아이언맨’으로 거듭난다.

 토니 스타크가 탈출하는 과정을 통해 Mark1의 가공할 위력을 확인한 게릴라 군은 토니 스타크가 미처 회수하지 못한 Mark1의 잔해와 설계도를 찾아낸다. Mark1을 재조립하여 그들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거대하고 강력한 철갑수트를 제작하려는 음모를 꾸미는 게릴라군. 토니 스타크가 갖고 있던 에너지원을 훔쳐 ‘아이언맨’을 능가하는 거대하고 강력한 ‘아이언 몽거’를 완성한 그들은 세계 평화를 위협하고, 토니 스타크는 그들의 음모과 배후세력이 누구인지를 알게 되는데...!

 

 

 

 

 

 

이런 류(?)의 영화를 접할 때면,,,

되도록 마음은 비우고, 애초부터 기대는 금물~~

 

 그렇게 영화를 시작하면 그래도 꽤 괜찮은 느낌을 받고 영화관을 나올 수 있다는거.

 

언제부턴가 영화를 보기 전 영화정보탐색은 철저히 금하고 있는 나이기에

포스터 한장 본거 말고는 [아이언맨]이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고

영화를 봤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두시간이 조금 넘는 러닝타임 동안에

스크린에서 눈길이 떨어지지 않고 꽤 집중적으로 몰입할 수 있었다.

 

그러나 누군가 나에게 내용이 뭐냐 물으신다면,,,

 "무기개발로 돈많이 벌어 그만큼 써대고 계신 탕아 한 분이 등장하시더니

죽을뻔하다 살아나서 개과천선(?)하더니 로봇슈트만들어 입고 착한일한다"

.........딱 여기까지다.

 

천재더라. 몇살때 엔진만들고 몇살때 대학들어가고,,,어쩌고저쩌고,,,,

암튼 천재더라구....

하지만 하늘을 나는 슈트를 그리 쉽게 만들어내니,

자칫 내머리에 대한 회의감을 느끼게 하는 순간이 듬성듬성 찾아오더라.

영화이길 다행이다.다행이다.다행이다.

 

한순간 눈길을 놔버리면 흐름이 깨지는 SF영화긴 하지만서도

너무 빠른 전개때문에 조금 많이 아쉬웠다.아쉬웠다.아쉬웠다.

 

 

 

 

  영화보는 중 딴생각  

 

# 항상 '카메론 디아즈'와 이름이 헷갈리는

'기네스 펠트로우'를 생각해 내는데 집중.

 

# 내가 좋아하는 미드 중 하나인 [샤크]의 주인공 검사이름도 '스타크'인데.

 

# '제임스 로드'역의 배우는 [어웨이크]에도 나왔는데,

저분은 참 주인공 친구역할을 많이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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