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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04 : 07

김지훈 |2008.05.08 07:23
조회 181 |추천 5


지금은 새벽 4시 07분...


 

 

갑자기.. 아니,

 

가끔씩.. 아니,

 

언제나.. 아니,


 


 

나도 잘 모르겠지만...

오늘은 네가 너무 보고 싶다...


 

 

 

타이밍이라고 그랬지?

우리는 타이밍이 안맞은거라구...

정말 그 말로 다 할 수 있는거니...



 

나 속상해..


 

지금이라도 네 목소리 듣고 싶은데...

전화하고 싶고

집 앞에 찾아 가고 싶은데..

나 그렇게 못하잖아...

이러면서 뻔뻔하게 널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미안해..


 

 

나 정말 바본가봐 너무 늦게 알았잖아..

바로 너 란걸! 너 였다는걸..

환하게 웃는 네 모습이 보고 싶다...



 

그리고 


 


 

그렇게 널 웃게 하는 사람이 나였으면 좋겠다.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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