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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의 Heartbreaker) Henry의 이상한(?) 볼룸 댄스

이미지 |2008.05.08 10:02
조회 4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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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25의 멋진 청년 헨리입니다.


시드니 대학을 다니고 있구요.


그는 다재다능의 한 표본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여러 분야, 댄스 뿐만이 아니라 여러 스포츠까지도


탁월한 재능을 보인답니다.


그런 그가 제일 열정적인 것은 다름아닌 볼룸 댄스!


유일하게 남성 볼룸 댄서ㄹ로 이 쇼에 출연 할 수 있었던 그는


오디션 때에도 여자 댄서 보다도 더 눈에 띄는 그의 춤실력에


판정단들이 감탄했었죠.


(볼룸 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남성댄서들은 주로 여성을 돋보이게 도와주는


가드 역할을 많이 해서


여성 댄서보다 눈에 띄기가 좀 어렵습니다.)


판정단들은 그를


Mr, Confidence(미스터, 자신감씨)라고 부를 정도로


그는 항상 모든 장르를 배우고 공연하는데에 있어서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 솔로댄스는 그가 직접 창작한 것으로


그의 원래 본바탕이었던,


볼룸 스타일에


그가 이 쇼에 출연하면서 배웠던 힙합 장르를 약간 섞어서


다재다능한 그의 모습을 한번 더 보여주고 있군요.


하지만 아쉽게도 그는 이 춤을 춘 뒤 탈락했답니다. :)


탈락한 걸 보면 아무래도 판정단들에게는


그의 이 솔로 댄스가 그다지 와닿지 않았던 모양이에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그의 스타일,


그리고 다른 것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그의 세계에 적용하는 유연성,


또한 그런 자기 자신을 믿고 사랑하는 자신감.


이 모두 배어나는 이 춤,

그리고 이춤을 춘 헨리에게 박수를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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