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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변형 옥수수 수입..새우깡, 신라면등에 재료로 쓰인다..

백은주 |2008.05.08 16:31
조회 83 |추천 2



유전자 변형농산물(GMO)로 만든 가공식품이 이르면 5월부터 식탁에 오를 전망으로 파장이 예상됩니다.

국제 곡물 시세 폭등으로 원자재난이 심화되면서 식품업체들은 과자와 음료수, 빙과 등을 만드는 전분당의 원료를 5월부터 값싼 GMO 옥수수등으로 대체하기로 했습니다.


아래는 수입업체명단입니다.

대상, CPK, 삼양제넥스, CJ제일제당 계열의 신동방CP

이 기업들은 전분·전분당 원료용으로 GMO 옥수수 5만여t을 수입합니다.
국내 전분·전분당 시장은 이들 4개사가 90%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더큰 문제는 이들 업체가 작년 말에 확보해 둔 일반 옥수수가 소진되고 GMO 옥수수가 입고되는 5월 이후부터는 국내에 시판되는

 과자나 빵, 음료, 빙과 등 대부분의 전분과 전분당 제품이 GMO 옥수수를 원료로 생산될 전망입니다.


즉 얼마전에 농심과 식음료업계가 가격을 올리것과 이번에 유전자변형원자재의 수입으로 소비자들은 비싼가격에 몸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아직 확실하지 않는 유전자변형 식품까지 먹게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에 업체관련자들은 국제 옥수수 수급 불균형으로 가격이 폭등하고 비GMO 물량을 구하기 어려워지면서 GMO 옥수수 수입이 불가피한 실정이라고 항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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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인가? 영국? 에서 농민들과 단신투쟁을 하며 유전자 변형

농산물 수입 반대를 성공한 예를 보면서 한국은 반성해봐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  FTA 문제도 현대차와 국민의 건강을 맞교환하는

일도 있었으니 한국은 바보같은 나라가 아닐까?

그들의 투쟁에 근거없이 손을 들어줄리는 없을것이다.

그들은 주장했다 변형된 유전자 식품으로 인해 변형된 질병이

나타나게 된다고.

농민들을 죽이고 아울러 국민의 건강까지 바꿔가며 자동차나 돈이

중요했는지,  힘없고 우둔한 나라의 현실을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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