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첫 맛집 리뷰가 마카오에 있는 음식점이 되어버렸다. - -
유명한 마카오의 포르투갈식 식당!
(마카오는 포루투갈의 식민지 시절의 영향이 많이 남아있다!)
들어가고 나서 볼 수 있는 모습!
흰 내벽에 걸려있는 액자가 인상적이었고..
밝지도 그렇다고 어둡지도 않은 조명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카운터의 모습!
저 아주머니.. 보기엔 차가우시지만,
홈피에 맛집으로 소개한다니까...
웃음 지으며 메뉴판을 주셨다..
식전에 제공한 빵.
뜨끈뜨근하게 데워져 나오는데 무슨 빵인지 정확히는 모르겠다.
(물어보지 못해 아쉽다.. 먹느냐 바뻤다.)
아웃벡에 나오는 빵으로 생각하면 되겠다.
feijorada (?)
메뉴의 이름은 정확하게 생각나지 않지만,
해산물과 매콤한 향신료의 조화가 일품이었다.
양이 적게 나온다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오산!
먹고나서 쌓인 조개껍데기의 양은 어마어마!
★★★☆☆
Salada de orelha de porco
개인적으로 샐러드를 좋아하는 터라
정말 맛있게 남김없이 먹은 샐러드
드레싱이 정확히 뭔지는 모르겠다.
추천메뉴
★★★★☆
Camarao gigante grelhado na brasa
먹은 요리 중의 최고의 요리.
도톰~한 살에 짭짜름한 것이 아주 기가 막힌다!
★★★★★
Mixed seafood rice, portuguese style
싫어하는 게 거의 없어서... 이거 뭐야!
다 맛있대 엉엉..
이것도 엄청 맛있었다~
특히나 볶음밥, 비빔밥, 국밥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여러 해산물(홍합, 새우, 게 등) 이 어우러져 있고
긴 타원모양의 쌀(뭔지 기억이;)로 만든 stew 스타일의 밥
★★★★★
-
요리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불쌍한 녀석.
일단 설명하자면.. 족발 + 순대 + Red bean.
그다지 추천하지 않는다;
★★☆☆☆
참고로 알아둘 것!
미리 동생이 메뉴를 알아보고 갔지만서도..( 인터넷의 힘 )
거기 웨이터한테서 추천메뉴를 받는 것이 최상의 선택인 것 같다.
괜히 인터넷에서 알아본 거 똥고집으로 하나 섞여 시켰다가
(맨마지막에 소개한 이상한 거..)
피X 쌌다.![]()
@ Alorcha, Macau, 080205 ~ 080208 홍콩여행 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