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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함-

한송희 |2008.05.09 06:10
조회 163 |추천 7


 

내 투정, 그 사람처럼 받아 줄 사람 없어
나 그렇게 좋아해 줄 사람, 그 사람밖에 없어
때론 친구처럼 애인처럼
너무나도 편하고 익숙해져서 소중함을 몰랐던거지...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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