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우기도하고.
미워하기도하고.
손이라도잡고.
용기내서 고백도해볼껄...
그저그런 사랑을 하고난뒤에야..
후회가됬다..
무작정 바다로 떠나본다거나.
시내한복판에서 사랑한다고 외처볼껄 그랬다.
우리에겐 기억할수있는 추억 조차 남겨놓질 못했는데..
그래서 그래서 더 후회가 되나보다...
추억이없어서...

싸우기도하고.
미워하기도하고.
손이라도잡고.
용기내서 고백도해볼껄...
그저그런 사랑을 하고난뒤에야..
후회가됬다..
무작정 바다로 떠나본다거나.
시내한복판에서 사랑한다고 외처볼껄 그랬다.
우리에겐 기억할수있는 추억 조차 남겨놓질 못했는데..
그래서 그래서 더 후회가 되나보다...
추억이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