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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 위드 미~!!

이경주 |2008.05.09 10:24
조회 69 |추천 2
 


 킬 위드 미!!

UCC로 생중계되는 충격적인 현장 접속자가 늘어날 수록 죽음은 더 빨리 다가온다!

FBI 사이버 수사대 특수 요원 제니퍼 마쉬(다이안 레인 분)에게 어느 날, 한 인터넷 사이트에 대한 수사 지시가 내려진다. 온라인을 통해 잔인한 고문 행위를 그대로 생중계하는 인터넷 사이트 www.killwithme.com. 살인마는 이 사이트를 운영하며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사이트에 접속할 수록 더욱 빨리 피해자가 죽게 된다는 충격적인 게임을 네티즌들에게 제안하고 시간이 지날 수록 접속자 수는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되는데...


 FBI사이버수사대 제니퍼에게 킬위드미라는 사이트에 대해서 조사하라는 지시가 내려온다.

생중계로 방송되고 있는 이 사이트는

처음엔 고양이를 고통스럽게 둑이는 걸루 시작을 하게 된다.

그때까지만 해도 다들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하지만... 그 다음번은 고양이를 확대하는것이 아니라.. 사람이었다.

사람을 납치한 뒤 접속자 수가 늘어 나면 늘어 날수록

더 고통스럽게 사람을 둑이기 시작하는것..

첫번째 희생자는 피응고제를 사용해서 서서히 둑여간다.

접속자들 늘수록 피 응고제는 더 많이 투여되고 그렇게 한 사람은 고통스러워 하다가 둑어 가는것..

그때까지만 해도 상부에선 그냥 쇼일것이라고 생각해 버리고

제니퍼만이 그 동영상들때문에 힘들어 한다.

 

범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어느날 두번째 희생자가 생겨났다.

한 쇼프로 진행자가 희생자가 된것이다.

시멘트로 팔과 다리를 꼼짝 하지 못하게 만들고

뜨거운 열로 인해 화상으로 태우는것..

이것또한 접속자가 늘어날수록 더 많은 열을 발산시켜 희생자를 화상으로 둑게 만드는 것이다.

입소문으로 인해 이 사이트 접속자는 날이 갈수록 점점 늘어만 가고.. 희생자가 둑기전에 입모양으로 주소를 말하는것을 보고 기습하지만.. 범인이 그렇게 허술하지 않았던 모양...결국 또 한번 눈앞에서 범인은 놓치고.. 희생자는 또 늘어만 갔다.

 

그 다음 희생자는 누가 될것인가..

제니퍼는 사랑하는 딸이 있다. 범인이 딸을 노린것인지는 알수 없으나 화상입힌 희생자를 트렁크에 태운채 제니퍼의 집앞에 놔두고..

다음희생자가 제니퍼인양 늬앙스를 풍긴다.

하지만 다음 희생자는 제니퍼가 아니라 제니퍼의 아주 친한 동료그리핀이었던것..

그리핀은 물속의자에 앉아 접속자 수에 따라 염산이 물속으로 투여되게 된다.

그 고통스러운 순간에서도 그리핀은 제니퍼에게 눈으로 암호를 준다. "우리의 자살"이라는 암호를 남긴채 둑은 그리핀..

제니퍼는 그리핀의 둑음때문에 힘들어 하지만. 그리핀이 남긴 암호를 해독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 암호는 죽은 라일리 교수의 자살영상을 말하는 것이었다.

둑은 라일리교소의 아들이 바로 범인인 오웬이었던것..

그리고 살해당한 사람들은 모두 이 영상에 관련된 사람이었던 것이다. 처음 살해자는 라일리 교수가 죽는 장면을 카메로로 촬영한 사람이었고. 두번째 진행자는 오웬의 아버지 라일리가 둑는 장면을 여러번 반복해 가면서 인기몰이를 했었고.. 세번째 희생자 그리핀은

그 영상이 계속 인터넷에 돌개끔 만들었을...ㅋㅋㅋ

암튼 범인이 누군지는 밝혀졌지만 아직 잡히지 않은 상태...

그러던중 제니퍼가 오웬에게 잡히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 방송이 될지 모르는 킬위드미는 다시 방송이 되고..

제니퍼를 꺼꾸로 메달고.. 밑에는 제초기를 켜 놓고.. 접속자수에 따라 제니퍼는 아래로 떨어진다.

 

하지만 주인공 제니퍼가 순순히 둑을리가..

모 마지막이 쫌 그렇게 끝나버렸다.

 

이 영화를 보면서 느낀건.. 정말 한국적인 영화 같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 나라는 익명으로 여러사람들의 마음에 상처를 내고 있지 않은가? ㅎㅎㅎ 암튼 영화중에 한국이라는 나라와 박씨가 등장해 기분 좋았따~~ ㅋㅋㅋ

 

나름 재미있는 영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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