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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의 Get Up (I Feel Like Being a) Sex Machine) B-girl Demi의 1분 솔로 댄스

이미지 |2008.05.09 18:01
조회 54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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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irl(Break girl) 데미입니다.

B-boy (비보이)는 많이 들어보셨겠지만..

B-girl이라. 생소하시진 않으신지요.

사실 저는 제가 관심있게 바라본 비보이는 없는 반면

이 비걸인 데미를 먼저 주목하게 되어

비걸이라는 용어가 비보이보다 더 친숙하게 느껴진답니다.

비걸, 혹은 비보이란 용어는 어떻게 생겨난 것 일까요?

우선 B가 Break dancer의 줄인 말이라는 걸 먼저 알려드리면

단박에 아실 듯 해요.

Break dancer boy, Break dancer girl.

즉 break 댄스를 추는 남자를 비보이,

여자를 비걸이라고 하는 것이죠.

이 용어는 한 힙합 DJ, Kool DJ Herc라는 사람이

했던 길거리에서 공연에서 유래되었는데요.

그 때 이 디제이가 만든 드럼 브레이크

(음악 중간에 있는 스톱타임에

기계적인 음으로 이루어진 부분)

에 맞춰서

그 길거리에서 댄서들이 함께 춤을 추었는데

그 때 그 Drum Break에 맞춰 춤 춘 댄서들을

Break dancer라고 부르게 되었고

그 속에 있던 여자들을 B-girl,

남자들을 B-boy라고 지칭하게 된것이죠.

넘치는 에너지와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브레이크 댄스는

주로 남자들이 많이 추지만,

우리의 데미는 그들 못지 않은 훌륭한 비 걸이랍니다.

이런 데미가 솔로 공연에서

그녀만의 특별한 브레이크를 보여주고 있군요.

모자 컨셉이 독특하면서도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 그녀는 브레이크보다는

사실 Contemporary나 Jazz, Boogaloo등

다른 다양한 스타일의 춤을 추었는데요.

 B-girl인 데미는 역시 윈드밀 같은

브레이크 댄스 동작을 할 때가

제일 잘 어울리고

그녀답지 않나 싶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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