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붙지마."
"아아잉~왜그래"
"붙지말라고,"
"...."
"왜 자꾸앵겨 그러지말라니까"
"너..너 왜그래?!"
화가 났다.
여자친구가 남자친구에게 팔짱한번 낄려하니까
단호히 붙지 말라고 하는 그런
내 남자친구에게 무척이나 화가났다
"씹...니 손닿으면..심장이 도니까..자꾸 발광을 하니까.."
"..뭐?"
"아 이 ...!"
"아..미안 다시 말해줘.."
"그..그니까! 내 심장이.. 니 손닿으면 자꾸 뛴다고..!"
"심장은 월래 뛰는건데"
"디질래"
"아니."
"뛰는건 아러, 아는데! 근데..근데 엄청 빨리 뛴다고!"
".........."
"너 옆에 있으면 내 심장이 엄청 돌아서..
그게 너한테 들킬까봐.....쪽팔리니까..그래서 그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