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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고 깔끔한 제모 OK!"

길승균 |2008.05.11 19:47
조회 162 |추천 0
여름철이 되면 털 관리를 깔끔하게 하는 것이 어느 덧 센스 있는 여성들의 필수조건으로 자리 잡았다. 반팔 옷을 입은 여성이 팔을 살짝 들었을 때 정리되지 않은 무성한 겨드랑이 털이 보인다거나 수영복을 입었을 때 비키니라인 바깥으로 삐져나온 보기 흉한 털,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성의 다리에서 길고 굵은 시커먼 털을 볼 때면 누구나 유쾌하지 않은 것이 인지상정.

털을 없애는 방법으로는 면도기, 왁스, 제모용 테이프, 족집게 등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대부분의 여성들은 자신이 원하는 부위의 털을 제거하기 위해 면도기를 이용한 제모를 일주일에 1∼2번 주기로 하는 경우가 많다. 족집게를 이용할 경우 통증이 많고 털을 한 개씩 뽑아야 하는 번거로움은 물론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 또한 이런 방법들은 효과가 일시적이기 때문에 며칠 간격으로 다시 시행해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더욱이 피부가 거무스름하게 변하는 색소침착이나 모낭염, 접촉성 피부염 등 여러 가지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그렇다면 깔끔한 제모, 좀더 오래가는 제모를 위해서는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

매번 털 제거로 애를 먹는 여성이라면 레이저를 이용한 영구제모를 고려해볼만하다. 간편하고 깔끔한 제모가 가능한 레이저영구제모를 통해 불필요한 미운 털을 시원하게 제거해 보는 것은 어떨까.

◇ 미녀들의 여름 준비, 레이저영구제모로 간편하고 깔끔하게!

피부 위로 거뭇거뭇하게 자라있는 털을 보면 여성들은 우선 걱정이 앞선다. 매끈한 각선미를 방해하는 다리 털, 비키니라인의 보기 흉한 털, 시원한 옷차림을 방해하는 겨드랑이 털 등 이곳저곳 수북이 덮여있는 미운 털을 손쉽고 간편하게 해결하기 위해 이민정씨는 레이저영구제모를 선택했다. 불필요하고 보기 싫은, 귀찮은 털을 레이저를 통해 영구적으로 없앨 수 있기 때문에 매번 털 걱정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고 주기적으로 털을 밀어야하는 불편함도 없기 때문.

레이저 영구제모는 매끄러운 피부를 꿈꾸는 여성들뿐만 아니라 남성들에게도 고마운 시술이다. 턱수염, 구레나룻 등 매일 아침마다 면도하기 귀찮은 남성들이나 면도 후 피부 트러블로 고생하는 경우, 면도를 해도 금방 털이 다시 자라나는 남성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있다.

◇ 새로운 영구제모시스템(super hair removal) '소프라노 XL' 인기

설레는 노출의 계절, '털'이 걱정일 경우 보다 깔끔하고 시원한 여름 준비를 위해 수입기종 다이오드레이저 소프라노 XL이 인기를 끌고 있다. 새로운 개념의 소프라노 XL은 통증이 심하다거나 시술시간이 긴, 시술 후 자국이 남는 레이저 제모가 아닌 새로운 영구제모시스템(super hair removal, SHR)으로 통증이 거의 없고 빠르고 안전한 것이 특징이다. 보다 매끈하고 깔끔한 자신감 넘치는 나를 만날 수 있는 것. 겨드랑이, 비키니라인, 팔, 다리, 콧수염, 구레나룻 등 전신의 모든 부위에도 시술이 가능하며 원하는 곳이면 어느 부위든 손쉽게 시술 받을 수 있다.

소프라노 XL(Soprano XL)은 810mm 파장의 다이오드 레이저를 이용해 모낭에 있는 검은 멜라닌 색소를 파괴하는 SHR이라는 새로운 방식의 제모 시술로 파장이 상대적으로 길어 선택적으로 모낭을 파괴하기 때문에 시술 시간이 매우 짧고 통증이 거의 없이 치료가 가능하다. 짧은 시간에 보다 넓은 부위를 시술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종아리, 팔, 복부 등 넓은 부위에도 효과적이며 가늘고 얇은 불필요한 털까지도 빠르게 없애준다.

통증이 거의 없으며 안전한 새로운 영구제모시스템(super hair removal), 소프라노XL 레이저는 레이저 조사 시 피부 손상을 최소화하고 피부 깊숙이 에너지를 전달해 진피층의 콜라겐 재생을 도와 피부 탄력 증대 효과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팔, 다리, 겨드랑이, 비키니라인, 가슴, 배, 등, 허벅지, 헤어라인, 미간, 수염, 구레나룻 등 전신의 모든 부위에 시술이 가능하며 원하는 곳이면 어느 부위든 손쉽게 시술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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