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안효은 기자] `송혜교의 피부` `황신혜의 코` `현영의 다리` 등 스타들 중에는 자주 회자되는 특출난 외적 장점을 지닌 이들이 많다.이에 최신 성형 관련 서적 `시크릿 쇼핑`에서 동아 TV 맞춤 성형 프로그램인 `피현정의 시크릿 쇼핑 파일`의 내용을 바탕으로 여성스타들의 신체 부위별 베스트를 선정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룹 베이비복스 시절, 통통한 몸매를 가녀리면서도 여성스러운 몸매로 탈바꿈한 윤은혜는 최고의 쇄골미인으로 뽑혔다. 특히 윤은혜의 짧은 커트 헤어가 쇄골의 아름다움을 더욱 도드라져 보이게 한다고 책에서는 설명한다.
동안 미인 전도연의 비결은 바로 볼록한 이마다. 상대적으로 턱과 볼이 작아보이는 효과가 있어 얼굴 전체가 작아 보이고 앳된 이미지를 풍긴다는 것.
가수 채연을 댄싱퀸으로 만든 골반 또한 아름다운 신체부위로 뽑혔다. 저자는 허리를 더욱 강조하듯 살짝 튀어나와 몸매 라인을 더욱 섹시하게 드러내 준다고 해석했다.
레드카펫에서 과감한 패션을 소화하는 김혜수는 할리우드형 가슴으로 최고의 가슴 미인으로 꼽혔다. 약간 처진 듯한 곡선형을 유지하는 것이 섹시한 매력의 포인트라고 설명한다.
[윤은혜, 전도연, 채연(왼쪽부터). 사진 = 마이데일리 DB]
(안효은 기자 pandol@my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