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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주신청했다가 살인협박받았습니다.

김진희 |2008.05.12 00:32
조회 630 |추천 0

club.cyworld.com/crazybeautiful

 

글이깁니다. 나름대로 줄인건데..양해부탁드립니다.

저한테만 생길수있는 일이 아니고  싸이월드...네이트온 즐겨하시는.....모든분들에게도 생길수있는일입니다..

 제가 하는일과 앞으로 교제할 배우자운등에대해 사주문의했었구요. 사주업체로부터 받은 답변내용입니다... 너무나 내용이길어... 멜내용을 되는대로 줄여 그대로 붙인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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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집망하게 하는 부적하나 가지고 가까?

 

아니면 너 몸아파지게 하는 부적을 지니고 갈까?


 급사할수 있는 귀신붙는 부적을 지

니고 갈까?잘 생각해둬라
인사할필요도 없이 그냥 쓰겠습니다.. 
저는 xxx 선생님이 아니라 같은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여기는 많은 선생님들이 계십니다..  
당 신 이 함 부 로...감히 말할 xxx 님이 아니시고 
수십년간 공부를 하신 역학자 선생님 이십니다..
 
보아하니 xx동에 사시는것 같은데... 
돈 10만원에 목을 매고 아까워하실 분은 아니시라고 생각하는데 아닌가요?
어떻게 해서 일개...시민이...보아하니 나이도 어린것 같은데 어 디  보아하니 인격이라는 것은 찾아 볼수가 없으며 가정교육도 덜받아 보인듯 하며 저도 서울 명문대출신입니다...
저는 이일을 하지 않아도 먹고 살만큼 부.유.하며 바쁜 사람이랍니다.ㅌㅌ 일을 하시는 것 같은데 ...얼마나 잘될지...제가 사주를 한번 점검했더니 

저희선생님께서 정말 사람이 좋으시네요.. 
좋지도 않은 사주를 많이 미화시켜 보내주셨네요..

감사한 줄 아세요.. ㅎㅎㅎ 다행히 그지사주는 아니라 돈은 조금은 벌겠네요^^ 
평생 살면서 돈 10만원에 벌벌 떨면서 사시게 될겁니다 제가 그렇게 빌어 드릴게요^^ 
부적의 효염을 모르시나 본데 여기는 사찰도 함께 운영하는 곳이고.. 주술요법 부적요법도 많이 있답니다.   제가 두고 보겠습니다 당신이 얼마나 잘 살아 갈런지.
 내가 힘이 되는한 인생에 태클을 걸어 보겠습니다 .

 

한번 해 볼까요? 


나는 당신보다 많이 배웠으며...당신보다 외모도 아마 출중하구요 ..^^ 당신보다 인기도 많으며 당신보다 많은돈을 벌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모든면에서 당신보다는 우위에 있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당신하나쯤 인생에 있어서 태클을 건다던지....사회생활에 있어 업계에 진출을 못하게 방해를 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짓을 하지 않아도 ㅎㅎ 사주를 보니 불쌍해서 가만 나둬야 겠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당신의 천박스럽고 경박한 말투와 언어들에서 자꾸만 화가 치솟습니다. 
 
신점을 보는 사람으로써 당신에게 이젠 연민이 느껴지며 불쌍하고 동정이 느껴집니다. 내눈에 당신은 불쌍한 한 중생으로 밖에 지나지 않습니다..인격수양이 덜된..이말을 기억하세요 딱 20년뒤 제가 님을 찾아가겠습니다.저 성격 장난 아니거든요....물 불을 못가리는 성격이며 병화로 태어나서 불같은 성정을지녔습니다  함부로 말을 하지마세요 함부로 내뱉은 말로 인해서 새치혀에 의해서 패가망신 하는 사람을 많이 보았습니다...당신은 항상 말을 조심해야 된답니다
기본/약속/신뢰?하고 하셨나요?  
안봐도 뻔한 가정이네...인륜도 모르고 패륜을 저지를법한 천박한성정을 지녔구나..쯔쯔....  그렇게 만만하니?니가 만만히 볼곳이 아니란다....
 입을 확...........찢어놓을라....
넌 무섭지도 않니? 지금 니가 내앞에 있다면 바늘로써 꿰매버리고 싶다...
내가 숫자 칠 을 좋아하니 딱 77방울 조금씩 뜯어서 꿰어줄까보다..%%^^
 한번만 주둥이 나불거리면 내가 달려갈테니 반성쳐하고 조신하게 있어라..

이년아 국회의원도 연예인도 선생님앞에서 다 굽실거린다 알고나 있어라 깝치지 말고 응?
 이년아 ...책좀 더잃고 인격수양좀 해라...넌 인생을 헛살았어
 그 따위 정신상태로 절대 성공못한다 어차피 성공할 운명도 아니지만 그리고 마지막으로 뭐라고? xxx님 본인사주에는 그렇게 살라고 되어있습니까? 이년아 x 선생님은 수백억을 보유하고 계시다 앞으로 더 벌팔자이며천억대를 넘게 버는 사주로 태어나셨다...니가한달 뼈빠지게 벌어야지 받을수 있는돈 아마 하루복채로 다될껄...그리고 어디서 감히 선생님한테 그지랄이니?너는 부모 형제도 없니? 아마 부모가 있어도 가정교육을 똑바로 못시켰거나 아빠 엄마 ....가정사 환경이 꼬였거나 심사가 뒤틀려도 한참 뒤틀렸네 불쌍한년아 쯔쯔쯔...  이이제이란 말도 모르니?난 니랑 똑같이 해줬을뿐이다
 더 심한 말하고싶지만...니를 죽여버리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지 않는게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말조심 입조심하고 살아가라 
마지막..조언이다...항상 명심해라 이 쌍년아 그러다가 주둥이 날아가는 수가 있다.. 
그리고 마지막..x 선생님은 니글귀를 읽지도 못했다 너무 바쁘시고 나또한메일을 전달해줄 시간도 없었으며..요즘엔

 

 선입금자부터 먼저 일을 하고 있는 추세고그리고

 

 니 대가리무뇌지? 연말 연초에는 상식으로 바쁘다는거 모르냐?ㅎㅎ 
 그리고 이년아 대학나온년아 글귀를 잘인지해야지
 평생 니사주에 대해서 말을 공짜로 해준단 소리가 아니라
 사주풀어준 부분에 대해서 궁금한것이 있으면 다시 답해줄수 있다는 말이란다..그리고 2008년 신년운세는 신수이고...그건 사주가 아니라 따로 돈을 받고 풀어주고 있다어디서 이런 무식하고 개같은년이 나와서 ...아 참 그지같은 엿같은년이.. 사람 허파뒤비지게 지랄이네 지랄이야.. 니기미 확 .....주중이를 째버려야지 내가 진정이 될것 같네. 또 한번만 메일와서 주둥이 나불거려봐라 그땐 내가 직접간다 이렇게 앉아있지 않는다 


난 서울사는 사람이고...삼성동에 거주하고 있단다...싸이코 아가야.. 
가깝네..기달려라 내가 곧 가마... 


니네집망하게 하는 부적하나 가지고 가까?

아니면 너 몸아파지게 하는 부적을

지니고 갈까? 


급사할수 있는 귀신붙는 부적을 지

 

니고 갈까?잘 생각해둬라 


메일 하지마라~~

 

니가 알아서 하고...니 만약에 진

짜 ....큰코 닥치는수가 있따..


 인생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만은

 

않단다..세상이 얼마나 난잡한줄 아

니?

쯔쯔.. 불쌍한 중생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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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내용이 길어 죄송합니다.

하지만... 싸이월드하시는 여러분들도.......저와같은 일을당할수있기때문에 지나치지마시고 봐주셧음합니다. 제가 저곳으로 유인된것이...어리석게도  단 몇줄 홍보글이었고............  위 메일은 제가 올초에 인터넷상으로 여기저기 글남기는 홍보로 유인되어 들어갔던 한 사주 봐주는 곳에서 받은 메일입니다.   제가 덧붙인 내용은 하늘을 맹세코 없구요.. 원본메일주고받은메일..모두 보관하고있습니다.. 만일에 대비하여.

작년에 8~9월에 우연히 ....인터넷상으로 개인고민을 풀어주는듯한 홍보글에 유인되어

운세 사주 등을 상담받았었구요. 그리고...애초에  

 

 이같이답변받았고 상담도 성실하고꼼꼼히해주신거같아...좀 무리지만 10만원을 입금했습니다. 이후  올초에 당시 답변받은 부분중에 애매했던 부분을 다시물어보면서 올해방향을 물어보려 4개월만에 연락멜넣었더니 대뜸 만원을다시내라길래. 신수부분을 추가로 돈을 내야한다는 상식이전에./ 이미 상담받았던과거상담에대한 문의조차 아예 묵답이더군요.  제가 돈관계로 속은듯한 기분에 불쾌해져 .처음말씀과다르다 약속을 어기는 것은 잘못되었다. 실망스럽다. 멜보내고. 답이 없더군요. 하루이틀기다리고 이후 두차례인가 수신확인은 하고도 메일답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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