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구름

이지연 |2008.05.12 06:25
조회 30 |추천 0

 

 

 

 

 

 

이렇게 다가올줄은 몰랐다

푸르른 하늘은 가르고

모양없이 이름없이 와서는

 

소리없이 조용히 자리잡아 버렸다

구름과 같이

 

그렇게 사라질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