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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페포포 메모리즈 中」

이슬기 |2008.05.12 23:44
조회 486 |추천 22


 

어떤 때에는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람에 시달린다는 느낌이 든다.

 

또 어떤 때는

목이 타도록 사람이 그립다.

 

인간관계에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한다는 건

항상 숙제다.

 

세상은 내게

아직도 배울 것이 많다고 말한다.

 

 

 

- 「파페포포 메모리즈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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