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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these days...

장경국 |2008.05.12 23:57
조회 86 |추천 0


눈에 보이는 결과가 보이는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 슬픈일이다.

 

즉 짜여진 운명에 맞춰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

 

뭇 사람들... 그것을 바꾸고 싶어하지만..

 

바꾸면 정말 큰 일이 나는줄로 안다.

 

바꾸고 싶어하면서도... 단지 두려워서...

 

 

세상일은 정말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그게 사람일이든 사람일이 아니든 말이다.

 

두려워 할 것 없다. 두려워 하고 걱정하는 시간에

 

조금이나마 나갈 활로를 모색해보는게 더 낫지 않은가?..

 

 

쉽지 않지만 또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야 한다.

 

자기 자신만의 정해진 틀 안에서

 

자기 자신만이 벗어나야 할 틀을 벗어나야 한다.

 

그걸 이루어 냈을 때..

 

사람들은 환희와 미소를 짓고..

 

그러면서 다음 스테이지로 건너가는 것이다..

 

 

 

힘들어 지쳐 있을 필요는 전혀 없어요...힘내요...

 

하나도... 두려워 할 건 없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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