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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에 강해지자!! ▶면접관이 싫어하는 답변유형 독파하기◀

박승연 |2008.05.13 13:21
조회 72 |추천 1

친구들에게 자기 자신을 알리는 것은 참 쉽죠??

하지만 나를 모르는 타인에게 나의 모습을 알려주기란 참 쉽지 않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에 대한 철저한 분석이 뒤따라야 겠죠??

걱정마세요~~ 지금부터 저와 함께 공부해 봅시다!!


일반적으로 면접관이 자기소개서와 지원동기 가운데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자기소개라고 할 수 있는데, 이는 자기소개서 내에 자신의 특기, 적성, 하고 싶은 일 등을 포함하고 있어 자연스럽게 지원동기로 이어지기 때문일 거에요.


문제는 직무능력, 적성, 특기 등을 감안해 자기 자신을 면접관에게 얼마나 잘 알릴 수 있느냐 하는 것이 관건인데요, 면접관이 항상 당신의 자기소개에 주목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자기 PR을 통해 자기 자신이 가지고 있는 특징과 장점들이 충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사전에 자기소개서를 꼼꼼히 작성해 두는 것도 한 방법이죠.^^

-면접에서 피해야 할 것

이력서가 취업의 '첫 관문'이라면, 면접은 '마지막 관문'이라고 할 수 있어요. 즉 서류전형에서 점수가 썩 좋지 않더라도 면접만 잘 보면 합격할 수 있을 정도로 면접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죠. 이런 이유로 기업에서도 짧은 시간이지만, 면접을 통해 지원자의 지원동기, 인품, 판단력, 사고력, 가치관 사회성 등 다양한 평가를 하기 위해 나름대로 다양한 평가기준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면접에도 왕도는 없어요. 충분한 준비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고, 면접관들이 주로하는 질문과 그에 대한 응답 방법 그리고 싫어하는 응시자의 답변유형도 사전에 체크하여 최대한 점수를 얻기 위해 충분한 준비과정을 거치는 것이 가장 좋겠죠?

 

이 글을 보시는 모든 취업희망자 분들이 면접관에게 최대의 점수를 얻기를 바라며....

자!! 달려 봅시다!! 

-면접관이 싫어하는 답변 유형

① '천상천하 유아독존형'

면접관에게 자신감 있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좋지만, 그렇다고 자신감이 과해 오버한다면 오히려 역효과를 초래할 수 있어요. 질문에 대한 결론을 우선 먼저 이야기하되 짧게 대답하고 이후에 부연 설명을 덧붙이는 것이 좋지만, 간혹 면접관의 질문과는 전혀 다른 대답을 하며 열변을 토하는 응시자들이 실제로 있기 때문에 유의해야 합니다.

쓸데없이 사족을 붙인다던가, 자기 자신이 아는 내용이라고 자신감이 지나쳐 목에 핏대를 올리며 이야기하는 응시자들 역시 감점의 대상에 포함되죠. 이런 경우 자칫 자기소개가 아닌 자기자랑으로 세는 경우가 많으며, 면접관도 질문의 요지를 벗어난 답변에 지루함을 느낄 수 있어요.
상대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에요!!

겸손한 마음으로 차분하게 면접에 임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자신감이 넘쳐 오버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부르기 쉽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죠?

② 판박이형

어느 곳 하나 흠 잡을 수 없을 정도의 고리타분하고 거창하게 늘어놓는 소위 '모범생형'의 답변인 경우. 면접관의 입장에서는 오히려 답변에 자신의 주장이나 소신이 없어 기계적으로 말하고 있다는 인상을 심어주기 쉬어요...

면접관의 질문에 대비한 표준 답안을 준비해보는 것은 좋지만 판에 박은 듯, 틀에 박힌 듯한 대답으로 일관한다면 좋은 점수를 절대얻을 수 없다는거 명심하셔요~~

 

면접자중에 사전에 준비해간 질문을 면접관이 하였다 하여 너무 좋아서 대답을 하고 만족해하는 면접자들이 있으나 실제로는 좋은 점수를 얻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거에요. 표준형 모범 답변을 늘어놓기보다는 자기 자신의 진솔한 표현을 담아 차근차근 문제를 풀어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또, 사람의 진실된 마음이란 결국 통하게 되는 것이지요...

③ 의지박약형

지원동기에 '해당 분야의 전망이 밝다고 들었다', '선배가 권해서…라고 하더라', 등의 대답으로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생각에 의존하는 듯한 수동적인 모습을 드러내 보여서는 안됩니다. 면접관에게 "전문적인 실무 능력을 쌓고 다양한 업무를 직접 경험하기 위해 입사지원을 결정했다"는 식의 보다 구체적이고 능동적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이 중요하겠죠.^^

④ 불안전형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면접관들은 응시자들의 답변 태도에서 심리상태를 꿰뚫어 보는 통찰력을 나름대로 가지고 있어요. 면접자들이 면접관의 시선을 맞추지 못하고 불안하거나 떨리는 목소리, 혹은 너무 작아서 잘 들리지 않는 목소리로 대답하는 것은 자신감이 결여된 자아의 표출로 간주해 버리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둬야 해요.

심리학적으로도 이밖에 움츠린 어깨, 구부정한 허리, 눈동자를 자주 돌린다든지 하는 등의 태도는 자신감의 미숙를 의미하기 때문이기도 하구요.... 자화자찬도 문제겠지만, 자신감이 없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더 큰 문제겠죠?

따라서 면접관 앞에서 좀더 당당한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즘처럼 취업이 어려운 시기에 자신감을 가지고 바른 태도로 면접에 임해도 합격하기 어려운 판국에 이 같은 태도는 스스로에게 결코 좋지 않아요. 인간은 누구나 완벽하지 못하다는 사실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자신의 능력보다 더 큰 능력을 요구하는 일에 대해서는 지나친 욕심을 부리지 말고 편안하게 임하는 것이 오히려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을 마음에 둡시다!!

스스로 자신의 능력을 인정하는 동시에 "아!! 면접관.......너무너무 어려운 상대야..어려워.."가 아니라, 자신과 동등한 입장에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한 대화의 대상자라고 생각하고 편안하게 면접에 임하면 대화가 보다 편하게 느껴질 수 있을거에요!!

 

 실제로 여러 기업의 면접 경험이 있는 저로서는, 이 네가지의 상황을 먼저 몸소 겪어 봤겠죠??

     하지만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어필하고 싶은것은.... 여러분 스스로의 가치가 높다는 것을 마음속에 꼭!! 꼭!! 심어두고

     면접 준비를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어느 한 텔레비전 광고에서 "치장하지 않는 것은 자신감 때문이다"라는 문구가 떠오릅니다.

     자신감이 있으면 굳이 자신을 포장하지 않고 주어진 상황가운데 철저하게 준비하시면 여러분들의 열정이 전달되리라 생각됩니다.

     저희 한국청소년매너센터 에서는 사회 초년의 취업준비를 하는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저 질문있어요~"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친절하게 답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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