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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레이서 (Speed Racer)

이일영 |2008.05.13 14:37
조회 43 |추천 0


  스피드 레이서 (Speed Racer , 2008)

 

 

 

- 감독 : 앤디 워쇼스키, 래리 워쇼스키

 

- 출연 : 에밀 허쉬(스피드 레이서), 크리스티나 리치(트릭시), 존 굿맨(팝스 레이서), 매튜 폭스(레이서 X), 정지훈 (태조 토고칸) 외

 

- 런닝타임 : 133분

 

- 장르 : 액션, SF

 

- 개봉일 : 2008.05.08

 

 

 

[시놉시스]

 

한계를 넘어선 가공할 위력의 질주
트랙을 질주하고 급회전 커브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숱한 레이싱 대회에서 승리를 거둔 ‘스피드 레이서(에밀 허쉬)’는 이름 그대로 오직 경주를 위해 태어난 천부적인 레이서다. 타고난 재능과 레이싱 본능, 두려움을 모르는 저돌성으로 무장한 그가 유일하게 극복해야 할 대상이 있다면 그건 그의 우상이자 레이스 중 사망한 형 ‘렉스 레이서’와의 추억뿐이다

비리와 음모가 난무하는 레이싱의 세계
아버지 ‘팝스 레이서(존 굿맨)’가 직접 설계한 분신과도 같은 레이싱 카 ‘마하 5’를 타고 형이 미처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루기 위해, 레이싱에 모든 것을 바친 가족들을 위해 나아가던 스피드. 그러나 거대기업 [로열튼]의 스카우트 제안을 거절하면서 그룹의 회장 ‘로열튼(로저 앨럼)’의 분노를 사게 된다. 그리고 소수의 거물들이 그들의 이익을 위해 레이서들을 배후에서 조종하고 있었던 레이싱 경주 이면의 추한 비밀과 맞닥뜨리게 된다

최첨단 레이싱 배틀, 레이싱 카들의 현란한 격투 ‘카-푸’
‘마하 5’와 함께 영영 질주하지 못할 위기에 처한 스피드가 가족의 사업을 살리고 자신이 사랑하는 레이싱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로열튼이 주최하고 로열튼이 함정을 심어둔 대회에서 반드시 로열튼을 이겨야만 한다
이에 스피드는 가족과 여자 친구 ‘트릭시(크리스티나 리치)’의 애정 어린 지원을 받아 [토고칸 모터스]의 리더 ‘태조(비)’의 제안으로 옛 라이벌인 ‘레이서 X(매튜 폭스)’와 팀을 이뤄 전설의 경주코스 ‘카사 크리스토 5000’에 출전한다

중력의 법칙을 넘어선 미래형 스피드 액션
이제 스피드는 전세계 레이서들이 벌이는 레이싱 배틀, 트랙에서 펼쳐지는 레이싱 카들의 현란한 격투 ‘카-푸(car-fu)’, 중력의 법칙조차 무시한 채 질주하는 죽음의 레이싱을 시작한다. 막강한 실력과 로열튼의 막대한 물량 지원으로 무장한 채 자신을 레이싱 세계에서 밀어내고자 하는 세계 최고의 경쟁자들, 그들의 위협을 멈출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우승뿐이다

 

 

 

[Review]

 

의 "워쇼스키" 형제가 감독한

제작전부터 많은 화재를 불러모았던 영화였다

과연 아성을 무너트릴 수 있을지도 큰 관심사였고, 주조연의 비중 있는 역활을 맡은 "정지훈"의 출연 등등

 

나 역시도 "워쇼스키" 형제가 얼마나 많은것을 보여줄지 그리고 "정지훈"이 얼마나 잘하는지도 궁금해서 영화를 봤다

 

이 영화를 보면 딱 한마디로 동화 같다, 아니면 애니메이션 같은 느낌을 준다

정말 화려한 영상미와 CG는 '과연 워쇼스키구나~'라고 느낄정도로 볼거리 하난 좋다

아마 시각적으로 주는 즐거움만 따지자면 보다 월등하다고 해야 할 정도로?

그만큼 화려한 색감과 숨막히게 진행되는 레이싱 장면은 다른 레이싱 영화와 못지 않은 긴반감을 준다

이거 하나로는 충분히 볼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다

 

그 다음에 내용?

알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 영화의 원작도 역시 일본 애니메이션 의 원작을 모티브로 제작되었다

 

우리나라에선 80년대 로 방영하였으며, 90년대엔 다시 라고 방영 했던것 같다

 

   
  내용은 원작에 충실하였고 "워쇼스키" 형제의 제작력과 상상력이 겸비되어 실사판에서는 화려한 볼거리와 레이싱장면이 최고로 손꼽혔다     그 다음에 자랑스런 "정지훈"의 출연 처음에 "정지훈"의 출연이 확정 될 때 논란과 말이 많았다 영화를 본 사람들도 생각보다 출연씬이 적었다/많았다 등의 평도 많았고   내가 볼때는 "정지훈"의 출연씬 편집을 떠나서 영화에선 딱 좋았다 그리고 "정지훈"이 맡은 '태조 토고칸' 이란 인물이 이 영화에서 상당히 중요한 역활을 하고 있다   '태조 토고칸'이란 인물이 빠지면 영화 스토리상 전개가 안된다고 생각할정도로 스토리의 중요한 역활을 하며 영화의 전개와 최대위기가 "태조 토고칸"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그만큼 "정지훈"이 맡은 '태조 토고칸'이란 역활이 물론 주조연이라는 점도 있지만 영화상으로 볼때 주인공인 '스피드 레이서'의 우승을 할 수 있는 극적인 목적을 달성시켜주는 인물이라는것이다   거기에 우려했던 연기력이나 영어발음도 생각보다 좋았다 이제 다음 작품인 이 기다려지는데~ 이로써 "정지훈"도 세계적인 배우가 될 수 있는 발판을 삼은셈이다   정말 재밌었던건 'GOD'의 멤버였던 "박준형"의 엑스트라 등장 제작전부터 "박준형"이 까메오로 나온다고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정작 3컷 나오는거 보니 웃기더라 짧은 컷이었지만 어찌나 인상과 포즈가 기억에 남는지~   과 둘 중에 손을 들라면 난 물론 에 한표를 주겠다 하지만 이 영화도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밌게 봤다 다른건 몰라도 화려한 영상미와 CG 거기에 "워쇼스키"형제의 제작과 상상력은 최고였다 물론 이전 가 너무 대단해서 실망도 들었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선전했어~       [Movie Image]    



 

   

 



 
        [Movie Poster]    



        [전체평점 ★★★★★☆]     Review By. 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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