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내 마음이 무미건조하다고 생각될쯤,
우연히 이 책을 아버지께서 선물해주셔서
읽어보게 되었다.
마음조차 건조했기 때문에, 첨엔 눈에 잘 들어오지 않던 책이-
어느 순간 내 마음을 온통 따스하게+상큼하게+깊이있게
물들여 주기에 충분했다.
책 표지에서도,
서명에서도 느낄수 있듯,
왠지 이 책 한권을 다 읽고나면
정말 내 영혼 깊숙한 곳곳까지
충분한 비타민으로 채워질것만 같다.
사실 다 읽고나서 그런 느낌을 다~ 받은듯하다~
어쩌면 이미 우리들이 알고 있는 얘기와
살아가면서도 느끼고, 생각치도 못했던 얘기들이
잘 어우러져 한편에 책이 집필 된듯하다.
이 책으로 순수 100%의 비타민을
내 마음과 내 영혼에 깊숙히 적셔줌에 고마움을 느끼는
그런 책이다.
p.s-다른 내용의 비타민 "시리즈"가 있습니다.
읽고 곧 소개해 드릴께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