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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초 팝(Nacho Pop)이 안무한 이 루틴은
탑 10들이 아직 탈락하기 이전에 춘 춤이랍니다.
힙합루틴이군요.
개인적으로 호주편 SYTYCD 에 아쉬웠던 점은..
너무 힙합루틴이 많다는 것입니다!!!
힙합이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것도 알고-
개인적으로도 좋아하긴 하지만..
조금 더 다양한 장르의 댄스를 보여주었으면 좋았을텐데요.
힙합루틴은 매주 빠지지않고 한차례씩 나온 것 같군요.
하지만 뭐 볼 때마다 좋은 루틴들이어서
즐겁게 감상은 했답니다.
간만에 힙합을 추는 데미.. ㅎㅎ
역시 다른 루틴에서와는 다르게 편안해 보이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