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적 1.49㎢, 인구 5374명(2001)이다.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속한 동이다. 북악산 남동쪽에 있으며, 동쪽은 명륜동, 서쪽으로 청운동·부암동, 남쪽은 세종로동·팔판동·화동·가회동, 북쪽은 성북동과 접해 있다.
동 이름은 이곳에 도교(道敎)의 태청(太淸)·상청(上淸)·옥청(玉淸) 3위(位)를 모신 삼청전(三淸殿)이 있었던 데서 유래되었다. 삼청전의 제사는 소격서(昭格署)에서 맡았다.
다른 유래로는 산과 물이 맑고, 인심 또한 맑고 좋다고 하여 삼청(三淸)이라고 하였다 한다.
조선 초에는 한성부 북부 진장방(鎭長坊) 지역이었다. 1914년 삼청동과 팔판동(八判洞) 일부를 합쳐 삼청동이라 하였고, 1936년 삼청정(三淸町)으로 바뀌었다. 1943년 종로구에 편입되었고, 1946년 다시 삼청동으로 바뀌었다.
행정동인 삼청동은 법정동인 삼청동·팔판동(八判洞)·안국동(安國洞)·소격동(昭格洞)·화동(花洞)· 사간동(司諫洞)
·송현동(松峴洞)으로 이루어져 있다.
금융연수원 자리에는 조선 말 고종 때 기기국(機器局)의 무기고였던 번사창(飜沙廠:서울유형문화재 51)이 있으며,
삼청공원은 1940년 도시계획공원 제1호로 지정되었다. 공원 안에는 정몽주 시조비가 있다.
경복궁의 북동쪽에 있는 팔판동은 조선시대에 8명의 판서(判書)가 살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지하철 3호선 안국역 북쪽에 있는 안국동은 조선 초부터 이 일대가 안국방(安國坊)이었으므로 붙여진 이름이다.
8번지에는 윤보선(尹潽善) 전 대통령이 살았던 공덕귀가(孔德貴家)가 지방민속자료로 지정되어 있다.
화동은 조선시대에 화초를 기르던 관아인 장원서(掌苑署)에서 동 이름이 유래되었다.
정독도서관 내에는 조선시대 왕가의 족친(族親) 관계의 일을 맡아 보던 관청인 종친부(宗親府) 건물이 있다.
사간동은 조선시대 사간원(司諫院)이 있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며, 동십자각(東十字閣)이 경복궁 동문 앞에 있다.
문화재로는 번사창(서울유형문화재 51), 삼청동의 등나무(천연기념물 254), 삼청동의 측백나무(천연기념물 255),
종친부(서울유형문화재 9), 경복궁 동십자각(서울유형문화재 13)이 있다.
은은한 나무결 간판 ~
내가 갔던 소선재에 한곳에 있던 장식품(간판이듯~)
헉 커플들 사진 확인하고 있네 이런 흑흑
하루에라는 카페 오픈 형이어서 그런지 장사 잘된다 어수선한 느낌 ~~그래도 분위기 짱 ~
한정식당 소선재 일식당이 있는 뒷편 산청동에서 유명하다고 하네
삼청동 끝자락에 있는 산책 코스 올라가는길
이게 철쭉꽃인가 ㅋ
작은 계곡도 가지고있어 쉬기 좋은 장소 그러니 여기까지 올려면 에너지 업시켜 놓아야한다
~ SweeT toUr 담소
삼청동에 겉모습 속모습 다 같을것이다 ~
위에"산과 물이 맑고, 인심 또한 맑고 좋다고 하여 삼청(三淸)이라고 하였다 한다."라는 설명이 있다
정말로 그런것 같다 아무리 사람이 많고 복잡해도 다른곳보다 여유가 있고
한국적 건물들이 많아 러브리 삼청동 하는것 같다
남자들에 PLUS 요인이 되는 데이트 공식 코스







